블로그 이미지
자신의 단점을 메꾸는 것을 단(鍛)이라 하고 자신의 강점을 갈고 닦는 것을 련(鍊)이라 하여, 두가지를 합친 것을 단련이라고 부른다. 붕대마음

카테고리

전체목록 (666)
참고사이트 (8)
Goal (4)
Travel (10)
My Life (105)
Game (35)
Game Review (7)
Game Plan (0)
Books (5)
English (1)
Optimizing (12)
Study (217)
유용한 것들_etc (44)
유용한 것들_func (20)
Unity (48)
Unreal (87)
작업장 (54)
RenderMonkey (6)
정리요망 (1)
따라잡기 시리즈 (0)
링크용 (0)
Total343,844
Today11
Yesterday82

Do I really want to be dad?

Yes. without a doubt, I have wanted to get baby although I don't have enough all ready.

'My Life >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I think I have been a little lazy.  (0) 2017.01.15
a big failure  (0) 2017.01.10
Do I really want to be dad?  (0) 2017.01.05
Why i feel upset?...  (0) 2017.01.03
Too hard cording  (0) 2017.01.02
A new year has come.  (0) 2017.01.01
Posted by 붕대마음

댓글을 달아 주세요

Why i feel upset?...

My Life/Diary / 2017.01.03 12:47

I don't know why, I'm furious.

Which makes me upset....

boring work, money, anxiety about the future, and relationship with other people.....


'My Life >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a big failure  (0) 2017.01.10
Do I really want to be dad?  (0) 2017.01.05
Why i feel upset?...  (0) 2017.01.03
Too hard cording  (0) 2017.01.02
A new year has come.  (0) 2017.01.01
이상하게 재미가 없다...  (0) 2016.03.28
Posted by 붕대마음

댓글을 달아 주세요

Too hard cording

My Life/Diary / 2017.01.02 18:57

Today's work made me tired.

making fight power calculation formula.....

I really don't want to work again.


'My Life >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Do I really want to be dad?  (0) 2017.01.05
Why i feel upset?...  (0) 2017.01.03
Too hard cording  (0) 2017.01.02
A new year has come.  (0) 2017.01.01
이상하게 재미가 없다...  (0) 2016.03.28
20대. 힘들었던 순간 적었던 글.  (0) 2016.02.20
Posted by 붕대마음

댓글을 달아 주세요

Color and LIght

My Life/Read Book / 2017.01.01 12:51

추천받아 읽은 책.

구매는 올해 초에 구매했는데 절반정도 읽다가 3월즘에 회사일로 멘탈이 나가서 

잠시 방황하다가 올해 말에 다시 처음부터 읽음.

책의 내용을 간략하게 줄이자면 "빛이 이렇기 때문에 색이 이렇게 보입니다" 인듯하다.

책의 내용은 상당히 상세하고 쉽게 잘 설명되어 있고 예제 그림이 많아 이해를 돕는다.

출퇴근시 읽기에는 책이 크고 무겁...ㅜㅜ...

두번정도 읽으면서 제대로 이해못한 부분도 있고, 아 여기서는 이 현상을 이렇게 설명하는 구나

라고 느꼇던 부분도 있었고 이미 익숙한 개념도 있었다.

디자이너나 라이팅 관련 작업하는 사람에게 정독을 추천한다.

시간날 때 다시 책 내용을 정리하면서 처음부터 읽어봐야겠다.





Posted by 붕대마음

댓글을 달아 주세요

A new year has come.

My Life/Diary / 2017.01.01 00:43

I arrange this and that to celebrate the New Year.

arranged my blog's article and made plans in 2017.

I would really like I achieve my plans this time.


I wish me and my friends all the best in the New Year.

'My Life >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Why i feel upset?...  (0) 2017.01.03
Too hard cording  (0) 2017.01.02
A new year has come.  (0) 2017.01.01
이상하게 재미가 없다...  (0) 2016.03.28
20대. 힘들었던 순간 적었던 글.  (0) 2016.02.20
2014-02-24. Visiting China town in Incheon  (0) 2014.02.25
Posted by 붕대마음

댓글을 달아 주세요


꽤 오랜만에 전공서가 아닌 책을 읽었다. 

수 많은 추천 책 중에서 이 책을 고른것은 순전히 책 제목 때문이다.

요즘 자신감이 많이 떨어지고 내 삶에 의구심이 드는 중이었다.

"내가 여태까지 뭐하며 살아온걸까?", "난 이제 뭘 해야 할까?"

이런 생각들고 여러가지 불만을 가지고 하루를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다 이 책을 발견하고 출퇴근길에 읽기 시작했다.

한 챕터씩 읽으면서 점점 책에 빠져들었는데.

읽는 동안 내가 가슴깊이 넣어두었던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앙드레 말로의 격언이 자꾸 떠올랐다.

예전에는 매일 매일 힘들때마다 되뇌었던 글귀였는데

언제부터 였는지 모르겠지만 너무 자였스럽게 잊어버린.


모든 것은 꿈에서 시작된다.

꿈 없이 가능한 일은 없다.

먼저 꿈을 가져라.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

- 앙드레 말로.



신기했다.

책을 읽는것 만으로 이렇게 나의 삶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앞으로의 삶에 대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지.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힘든 순간에 이 책을 읽게 되어서.











Posted by 붕대마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요즘 뭔가 이것저것 다 재미가 없고 지겹다..


1. 기존에 공부하면서 만들던 자체엔진.

  - 어차피 쓰일것도 아니고 더 나아가서 이러한 지식이 딱히 필요할것 같지도 않다는..

    100 이라는 지식중에 5정도가 필요하지 않을까?


2. 기존에 했던 게임들

  - pc게임 새로 출시하면 클베부터 깔아서 챙겨서 하면서 했는데 이젠 그닥 관심없음

  - 양산형 자동 사냥 게임 지겨움, 그런데 자동사냥 없으면 귀찮음....아이러니함...

    뭔가 열심히 하고싶은 재미있는 게임이 없음..사실 게임하는거 자체를 별로 안좋아 하기도 하고..

  - 예전에는 플레이 하지는 않아도 콘솔게임 스샷이나 플레이 영상을 모아서 분석했었는데 귀찮아짐


3. 게임 제작에 대한 열정

  - 만들고 싶었던 게임이 있었다. JD같은....

    여러 게임을 접하면서 만들고 싶은 게임종류가 늘어났다.

    그러다가 어느 한 순간 만들고 싶다는 생각 자체가 사그라 들었다..


4. 영어

  - 영어를 공부하는게 재미있었다.

    아침반으로 6시 30에 일어나서 밥먹고 학원에서 회화수업을 듣고 회사 출근.

    이렇게 1년정도 재미있게 다님.

    결혼준비 + 회사 일 관련으로 1년 가까이 쉬었음.

    다시 하고싶어서 저녁반으로 3개월 정도 다님.

    회사 이직때문에 다시 그만 둠.

    영어 학원을 다시 다니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지금 회사는 너무 힘들고 지침..



지금 당장 하고싶은거...

1. 여행. 여행을 가고싶다. 휴양지 말고. 짧게 말고. 적어도 10일정도즘.

   배낭메고 여행가고싶다. 


2.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는 회사를 가고싶다.

   매일 밤늦게 10시에 퇴근해서 집에가면 11시 30분인게 당연한 회사가 아닌,

   철야나 주말출근이을 대수롭게 생각하는 회사가 아닌,

   팀원들끼리 화합도 잘 되고 서로서로 잘 챙겨주는 사람들이 있는 회사를 가고싶다.


3. 운동을 하고싶다.

   1년째 운동을 안하고 야근 + 야참 먹방을 했더니 배가 볼록해졌다. 건강도 나빠지고 

   어깨도 아프고.. 눈도 많이 침침해진듯...

   운동은 4월달 부터 다닐 수 있도록 헬스장을 끊었다.

   운동 목표가 따로 있지는 않지만 그냥 좀 스트레스도 풀고 건강해졌으면 좋겠다.


4. 내가 하고싶은 것 과 내가 잘하는 것과 사회가 나에게 요구하는것...

   일맥상통하면 좋겠지만 딱히 그렇지 않다...그래서 심난하다....마음을 정해야 하는디..




'My Life >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Too hard cording  (0) 2017.01.02
A new year has come.  (0) 2017.01.01
이상하게 재미가 없다...  (0) 2016.03.28
20대. 힘들었던 순간 적었던 글.  (0) 2016.02.20
2014-02-24. Visiting China town in Incheon  (0) 2014.02.25
2014-02-23. Look, I'm unclear about what I want to do anymore.  (0) 2014.02.23
Posted by 붕대마음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만화책에서.

남자로사는법을배우고.


3류라칭하는.음악에서.

감수성을배우고.


먼지쌓인.소설책에서.

삶을배우고.


재능없는사람들에게서.

노력을배우고.


닿으려발버둥침에.

꿈을배우고.


혼자.툭.불거져나옴에도.

걷는법을배우고.


하루를살아감에.

어제를배우고.


내일을준비함에.

오늘을배운다.

Posted by 붕대마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마 원래 제목은 "homeless to harvard" 인듯하다.
꽤나 두꺼운 책이었고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한권남은걸 get 했다!!
짧고 굵게 내용을 쓰자면 "힘든상황에서도 나는 해냈다."? 정도일까..
하지만 이렇게 짧게 쓰면 아쉬운 것이 당시 상황설명이 무척 잘 되어있었고
어렸을 당시의 생각이 자세히 나와있었으며 커 가면서 주위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받고 어떻게 삶의 방식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는지, 가치관이 바뀌었는지,
그리고 삶의 목표가 생겼는지의 과정이 잘 표현되어 있다.
그래서 덕분에 오랜만에 책을 다 읽고 책 재미있게 잘 읽었다고 메세지를 보냈다.
오랜만에 하는 영작이라 문장도 덜컹거리고 시제도 엉망이지만 상관없다.
그냥 이 책을 써 줘서 고맙다 라는 내 감정만 전달되면 되니까.

 

'My Life > Read Book' 카테고리의 다른 글

Color and LIght  (0) 2017.01.01
내가 상상하면 꿈이 현실이 된다.  (0) 2016.06.24
길 위에서 하버드 까지.  (0) 2014.09.22
Shaders for Game Programmers and Artists.  (0) 2014.09.03
공부는 내 인생에 대한 예의다  (0) 2014.09.03
Black Like Me  (0) 2014.09.03
Posted by 붕대마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자 : Sebastien St-Laurent

정말 오래 걸렸다.
2월즘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6~7개월 가량 걸렸다.
처음에는 간단하게 출퇴근길에 읽어보려 했는데 아직은 익숙치 않은
원서라서 시간이 많이 걸렸고 중간중간에 흥미로운 내용도 있어
하나하나 구현해 보고, 살도 덧붙이느라 시간이 많이 걸렸다.
이 책이 왜 번역이 안되었는지...

처음에는 책 내용의 번역과 살을 덧붙인 내용을 포스팅 해 공개했었지만
저작권 때문에 미리 불상사를 없애기 위해 비공개로 돌렸다.
사실 기술관련 글은 왠만하면 공개로 둬서 관심있는 분들이 글을 읽고
피드백도 주고 잘못된 부분도 수정해 가는게 좋긴 한데 말이다..

급변하는 그래픽스 분야에서도 오래된 책이라 내용이 그 시대에 초점이 맞춰져 있긴 하지만
책 내용과 주제 선정 자체가 좋고 오히려 현재시대의 새로운 기술을
스스로 추가 해 넣을 수 있어서 좋다.
교재로 사용해도 좋을 듯 하다.

추천만땅!!! 

'My Life > Read Book' 카테고리의 다른 글

Color and LIght  (0) 2017.01.01
내가 상상하면 꿈이 현실이 된다.  (0) 2016.06.24
길 위에서 하버드 까지.  (0) 2014.09.22
Shaders for Game Programmers and Artists.  (0) 2014.09.03
공부는 내 인생에 대한 예의다  (0) 2014.09.03
Black Like Me  (0) 2014.09.03
Posted by 붕대마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