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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단점을 메꾸는 것을 단(鍛)이라 하고 자신의 강점을 갈고 닦는 것을 련(鍊)이라 하여, 두가지를 합친 것을 단련이라고 부른다. 붕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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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ge of Glory

Game Review / 2017. 6. 8. 10:22


구글플레이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ru.kefirgames.fog


롤플레잉 게임이며 기본 전투방식은 퍼즐이다.

개인 취향으로 퍼즐류, 턴제류, 디펜스류를 좋아한다.

80일간의 세계일주, 캔디 크러쉬 시리즈, 비쥬월드, 룬마스터, 퍼즐 앤 드래곤 등의 퍼즐류를 했다.

로딩화면, 로딩시간은 그냥 빠르지도 않고 느리지도 않음. 적당한 편. 로딩화면은 내 취향은 아님..


마을


내 계정레벨이 없는건지 숨겨져 있는건지 우선 못찾았다.

그래서 내가 어느정도 게임을 했는지 판별하기가 좀 애매한데 한 2주정도 열심히 한것 같다.

우선 게임에 들어가면 위와같이 작은 마을에서 시작한다.

양옆으로 골드와 채석장이 있고 이 건물들을 업그레이드 시켜야 하는 방식이다.

마을에 시간개념도있는듯, 낮과 밤이 있다. 다만 난 한국인데 오후1시지만 게임에선 저녁..ㅡㅡ;..

장점 :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방식이다. 마을에서 뭔가 해야할 것들이 추가적으로 있어서 심심하지 않다.

        건물을 업그레이드 해야 하는 목적의식도 있고 건물 업그레이드를 통해 좀 더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된다.


지도(메인 모험 시나리오)

스테이지느 아직 다 못 깨서 정확하지 않지만 13스테이지 까지 보인다.

한 스테이지 안에서도 마지막 던전은 보스던전이고 특정 시간마다 갱신되는 보석던전이 있다.

그리고 위 그림에는 없지만 특정 시간마다 갱신되는 일반 던전에 아이템이 추가로 나오는 던전이 있다.


모드도 보통,어려움, 서사가 있는데 우선 난 보통도 절반밖에 깨지 못했다.ㅜㅜ.열심히 한거 같은데..


실제 게임화면은 위와 같다.

기본적으로 육면으로 이을 수있는 (한붓그리기 시스템)같은 색 보석을 맞추어 해당영웅이 공격하는 방식이

5개이상 연속일 경우 아이템이 생성되고, 10개이상 연속일 경우 큰 아이템이 생성되는 방식이다.

영웅마다 특성과 스킬이 있고 몬스터도 종족과 버프가 있다.

몬스터 종족에 맞는 상극 영웅을 데리고 가야 쉽기때문에 영웅은 여러속성으로 여러명을 키워야 한다.

버프는 꽤나 까다롭기 때문에 아이템으로 제거하거나 스킬로 제거해야 한다.


지도 안에 탑 형식의 컨텐츠가 숨어있다.

총 백층이고 10층마다 나름 큰 보상이 주어지며 "닫히기까지 남은 시간"이라는 UI가 있는 걸 보면 

갱신되는 컨텐츠 인 것 같다.

많이 키운다고 키웠는데 여기까지 밖에 못 올라간 걸 보면 100까지 시간내에 깨긴 무리일듯.

장점 : 밸런스를 잘 한듯. 너무 쉽지 않고, 포기할만큼 어렵지 않다. 내가 클리어 한 컨텐츠는 대략 1/10정도 인듯.

        2주동안 하루에 2~3시간정도 플레이 했다.

        퍼즐에 이런저런 추가 아이템과 종족간 상호관계도 잘 녹여냈다.


포위작전 (약탈)

상대방의 마을을 약탈하는 컨텐츠.

일반 전투와 방식은 같다.

자신의 마을도 약탈에서 지키기 위해서는 강한 경비병들을 배치해 둬야한다.

전투에서 승리하면 골드와 광물, 그리고 약탈포인트를 얻는다.

약탈 포인트는 절대값으로 금,은,동 리그로 나뉜다.


경비병

다른 유저가 약탈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경비병을 세워둬야 한다.

당연히 강한 경비병을 세워두는게 좋고 경비병과 영웅은 쓰이는 곳이 다르다.

대신 강화나 승급에는 구분없이 쓸 수 있다.


영웅

영웅은 1성부터 존재하며 경비병과 마찬가지로 강화와 승급이 가능하며

영웅마다 두개의 특성을 가진다.

하나는 active 스킬인데 이는 같은 영웅이라도 다른 active 스킬을 가질 수 있다.

다른 하나는 passive스킬인데 같은 영웅이라면 항상 같은 passive스킬을 가진다.


퓨전을 통해 영웅이나 경비병을 합성할 수 있다.


위와 같이 시험을 통해 영웅의 기본 체력과 공격력을 올릴 수 있다. 마지막 하나까지 더 올리면

머가 올라가는지는... 아직 성공한 영웅이 없다.

각성도 기본적으론 체력과 공격력을 올리며 궁극적으로 엑티브 스킬을 올린다.

시험은 골드를 통해 가능하고 각성은 골드 + 아이템을 통해 가능하다


영웅의 돌

영웅 및 몬스터를 뽑기 위해 존재하며 게임을 하다보면 쉽게 얻을 수 있다.

9개를 한꺼번에 뽑으면 추가 보상을 얻을 수 있는 단서를 확률적으로 제공하는데 

아직  받아본 적은 없다.


성과

일반 게임의 메일함 같은 곳. 업적에 따른 보석을 받을 수 있다.

보석으로 골드나 번개(전투를 하는데 소모되는 재화)를 살 수 있다.


메일

침략정보가 이곳으로 온다.


상점

상점은 기본적인 상점과 시간제로 특별상점이 있는데 특별상점도 그냥 매일 시간 갱신시키면서

계속 열리는 듯 하다.

이런저런 상품이 있는데 월정액같은 건 없다.

나름 적당한가격인 듯하다.


길드

길드에 가입하면 보상을 준다.

길드퀘스트가 가끔 뜨는데 성공하면 보상이 들어온다.

길드를 통해 모은 길드포인트로 길드상점에서 원하는 영웅을 구매할 수 있다.

금액이 만만치 않다.

길드전 탭은 있는데 아직 열리진 않은듯.... 열심히 만들고 있겠지.

아직 딱히 길드를 통한 컨텐츠는 잘 모르겠다.


전반적인 개인 게임 평가

게임성 : 이런 퍼즐류, 이런 시대적 배경(판타지, 드래곤 etc)를 좋아하기 때문에 괜찮은 것 같다.

           여자들도 별다른 설명이나 튜토리얼 없이 바로 가능한 전투방식이라서 좋은 듯 하다.


컨텐츠 : 지도(스테이지, 난이도), 나무(탑), 약탈 이 있기 때문에 무과금러가 이걸 다 깨려면 꽤나 오랜 

           걸릴 듯 하다. 보석도 3일정도에 한번씩 450개를 모아서 상품을 구매할 수 있을 정도다.

           번개가 70개 한정이며 던저을 들어갈 때 마다 10개씩 소모된다.

           개인적인 입맛으론 스테이지 마다 번개 소모를 달리해서 쉬운 판에서 파밍이 되게 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

           그리고 번개를 좀 추가적으로 얻을 수 있는 루트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게임 7번 하는 동안 보상으로 번개가 안나오면 다시 번개가 찰 때까지 게임을 할 수 없다.

           아니면 계정레벨같은 개념이 있어서 계정레벨이 올라가면 번개 저장갯수도 70개가 아니라

           레벨업시 같이 올라갔으면 좋겠다. 

           그리고 현재 길드를 통해 할만한게 거의 없는 것 같다. 이건 곧 추가 되겠지.

           아직 성 레벨이 낮아서 "괴물함정"이나 "하늘의 배"같은 컨텐츠는 분석할 수가 없어서 아쉽다.

           마을을 이용한 추가 컨텐츠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배를 보내서 생선을 어획해서 골드를 번다거나, 친구 마을에 광산을 지어서

           친구가 광산에서 광물을 채집할 때 나도 특정 퍼센트를 얻는다거나 하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제발 ios도 좀 출시해 줬으면 좋겠다. 


평가 : 개인적으로 대부분 무척 즐겁게 플레이 하고 있기 때문에 4.2정도 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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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붕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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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8.18 13:34 신고 2stMag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세한 리뷰 감사해요~ 근데 번개소모 5개 아닌가요? 패치된건가? 저도 시작한지 이제 2주즘됐거든요.
    혹시 길드 어디신지? ㅎㅎ 아직 길드를 못 들어설라..
    또.. 영웅 조합을 어캐 가져가야 어디서 좋은지.. 정보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 2017.09.01 15:03 신고 붕대마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드립니다. 제가 너무 늦게 봐서 댓글이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제가 할때는 번개소모10이었는데 바뀐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현재는 위 게임을 하지 않으며 리뷰를 쓴 이유는 재미있게 즐겼고 추천하고 싶어서 리뷰를 썻습니다. 제 리뷰가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네요. 즐거운 게임 플레이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문명에 서다

Game Review / 2017. 4. 16. 15:12

개인 플레이 의견입니다.

게임 공식 카페 : http://cafe.naver.com/standincvn

개발사 : sn 모바일 테크놀러지


게임 플레이 동기

: 디펜스 게임을 좋아해서, 그래픽이 내 취향이라서.


게임의 시작

게임 플레이는 처음에 세개의 문명을 선택할 수 있다.

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인데 개인 취향에 맞는걸로 하면 된다.

나는 아메리카를 선택했다. (활이 맘에 들어~)

한 문명에서 영웅을 두 종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나중에 루비를 모아서 다른 영웅을 구매할 수도 있다.

아직 루비가 딸려 테스트는 못해봤지만 다른 문명의 영웅도 살 수 있는듯 하다.


모험

가장 기본 컨텐츠 이다.

부대관리도 그때그때 할수있고 획득가능 보상도 편하게 볼 수 있고, 앵벌이를 위해 골드맵이나 경험치 맵이 

따로 있는것도 좋은 방식인 것 같다.

보스맵도 어느 맵인지 한눈에 알수 있어서 좋다.

디펜스 게임이지만 이 탐험의 규칙은 방어라기 보다는 맵의 모든 적을 처리하는데 있다.

가속 버튼과 자동 소환 버튼, 그리고 무한 반복 버튼이 있어서 자동사냥 돌리기에는 좋다.

대신 영웅조작은 자동이 없다. 자동과 수동의 갭을 두기 위해 그런걸까?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필요한 기능은 다 들어있는 UI라고 생각한다.


마을

요즘 게임들이 마을 또는 로비에 소셜적인 기능을 많이 넣는 편인 것 같다.

이 게임도 마을에서 꽤나 할게 많다.


마을에 건물을 세우고 강화도 시키고, 마을 주민도 늘려야 한다.

마을주민들을 일꾼으로 문명건물을 세워 경험치도 추가로 획득하고, 꾸미기를 통해 마을을 꾸밀 수도 있다.

문장관리소에 문장을 만들거나 합성도 할 수 있고 연맹회관을 통해 연맹에 가입할 수도 있다.

광산을 만들어 금을 모으고 영웅관리소나 병사관리소를 통해 병력을 구성할 수 있다.


방어전

컨텐츠 중 방어전 이라는 것이 있는데 침공해 오는 적을 특정 시간동안 막으면 성공인 컨텐츠 이다.

기본 컨텐츠의 탐험과 입장이 반대가 된다고 보면 된다.


약탈전

상대편의 자원을 가져오는 컨텐츠이며 하루에 5번 입장이 가능하다.

꽤나 쏠쏠하게 가져오기 떄문에 챙겨서 하면 좋다.

마을에서 성문을 클릭해서 성문을 강화할 수 있긴 한데 게임에 크게 영향을 끼치지는 않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성문강화에서 엑티브 스킬이 있어서 게임의 판도를 뒤집을 수 있는 여건을 좀 주면 좋을 것 같다.


공성전

공성전을 하려면 연맹에 가입해야 하는데 연맹에 가입하기 꽤나 불편하다.

이 연맹에 가입할수 있는지, 공석이 있는지를 눌러보기 전까지는 확인할 수가 없다.

내가 들어갈 수 있는 연맹목록을 레벨 높은 순으로 정렬해 주면 드래그 할 필요도 없고 쓸데없이 클릭할 필요도 없을텐데

이런 편의성 부분에서는 조금 아쉽다.

그래도 공성전 보상이 좋은 편이라 공성전은 꼭 참석해서 보상을 받는게 좋다.


게임 플레이를 하면서 느낀 점.


Good

1. 영웅을 강화 시킬 때 영웅의 외형이 바뀌는 것이 좋았다. (비록 매번 바뀌는 건 아니지만)

수치만 바뀌는 것 보다 비쥬얼적으로 바뀌는 걸 보면 좀 더 강화를 하고 싶게 만든다.   

2. 유아이 구조가 깔끔하고 이해하기가 쉽다.

3. 그래픽이 좋고 깔끔하다.

4. 여러 컨텐츠로 게임의 방식을 다양화 시키려고 한 듯 하다.

5. 게임 컨셉이 마음에 든다. 문명을 발전시켜 나가며 강해진다는 게 좀 더 뚜렷한 목표의식인 듯 하다.

6. 영웅이나 장비 판매시 일괄판매 기능은 정말 꼭 필요한 기능이라고 생각한다.

은근히 이 기능이 없는 게임이 많은데 이 기능이 있는게 정말 편하다고 생각한다.


Bad

1. 게임 초반에 플레이 할 때 생긴 현상인데 장신구를 분명 착용했는데 게임을 껏다 켜면 장신구가 

자꾸 착용해제되어 있었다.

그래서 매번 착용해 줘야 했는데, 사실 이것 때문에 초반에 게임을 제거할까 생각이 들었다.

지금은 잘 착용하고 있다.

2. 전반적으로 유아이가 마음에 들었는데 한가지 이해가 안 갔던게 성문 강화시 방어설정 이란 단어가 있어서

성문을 강화하면 방어전에서 적용되는 건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약탈전에서 적용되는 거였다.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것 같다.

3. 마을에 보면 퀘스트와 우편함 두개의 유아이가 있는데 뭔가 보석이나 행동력이 오면 퀘스트에서 한번 수령받고

우편함에서 다시 수령받아야 실제적으로 적용된다.

처음에는 이게 좀 헷갈렸다. 분명 받았는데 왜 적용이 안되는지 몰랐다.

4. 대전 컨텐츠는 언제즘 나오는 걸까?

5. 어느정도 하다보면 마을이 좁게 느껴진다. 다른 마을 침략이나 마을 넓히기 관련 기능은 없을까?

   내가 못찾는 걸까?

6. 튜토리얼따위 과감하게 넘겨버리기 때문에 나중에 게임할 때 헷갈리는게 간혹 생긴다.

병사를 풀강하면 강화버튼 대신 승급버튼이 생기는데 아무리 해도승급을 어떻게 하는지 몰랐다.

혹시 같은 병사로만 승급해야 하는지 알고 같은영웅 둘을 풀강했는데도 승급할 때 재료가 없었다.

알고 봤더니 착용하고 있는 병사는 해제해야 승급이 가능했다.

그냥 착용하고 있는 병사도 승급하게 해주거나 착용하고 있는 병사에서 승급하기 누르면

해제해야 승급가능하다는 내용을 띄워줬으면 이렇게 오래동안 해메지 않았을 것 같다.

7. 연맹가입에서 한방에 가입하기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지금은 연맹가입하기가 힘들다.


결론

전반적으로 재미있게 플레이 했다.

게임을 할수록 골드가 딸리는게 느껴진다.

디펜스 게임이나 2D게임을 좋아한다면 한번 해볼만한 게임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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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 블레이드

Game Review / 2017. 1. 22. 17:29

개인 플레이 의견입니다.


현재 게임 레벨 : 45


게임 시작 하게 된 이유 : 

- 액션 스퀘어 개발 게임이라서

- 장르가 애착이 가는 장르임.(이전에 삼국지 관련 mmo를 만든적이 있어서.)



불편한 점 

- 케릭터 종류가 다양하지 않음. 계정레벨 40즘 되면 거의 대충 모든 케릭 다봄.

- 너무 게임이 잘 팅김. 현재 핸드폰(노트3)의 사양이 그닥 좋지 않아서 그래픽 옵션 최하에 프레임 옵션 최하로 했는데도

  자주 팅기는 걸 보면 살짝 신 로드시 메모리쪽 리소스 날리는 거에 대한 문제가 있지 않나 싶기도 함.

- 길드 들 때 밑으로 스크롤 미친듯이 내려야 함. 그냥 바로 가입 같은게 있으면 좋을 것 같음.

- 그리고 10뽑을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허저만 4번 나옴.ㅜㅜ. 접고 싶었음...

- 케릭창에 스킬 미리보기 같은거 있음 좋을텐데 라는 아쉬움..

- 레벨 45즘 되니 그닥 할만한게 없음. 사실 이건 어느게임이나 비슷함.


좋았던 점

- 전반적인 그래픽 퀄리티가 좋았다.

- 배터리 소모를 줄이기 위해 프레임 옵션이 있었던게 좋았다.

- 전반적으로 스페큘러가 강하지 않고 잘 눌러서 마음에 듬. 눈 아픈건 싫음.(이건 개인취향)

- 애니메이션이 액션감이 있고 시원시원함.

- 타격감도 나름 괜찮음.

- UI도 편하고 괜찮음.

- 초반에 주는 관평 검기 파티클이 낮은해상도 텍스처에 알파테스트를 쓴건지 픽셀에서 노멀라이즈를 안한건지 꺠지는 느낌이...

- 파티클은 너무 크고 화려하게 하는것 보다 좀 더 임팩트 있고 스타일러쉬 하면 좋을 듯(개인취향)

- 이벤트를 자주해서 보옥수집하기가 좋음. 사실 보옥은 수집하기가 편한데 돈이 많이 부족하다.


참고 할 부분

- 애니메이션은 굳굳

- 케릭터 렌더링도 마음에 든다. 잘 누른듯..


개인 생각

- 모바일 게임이다 보니 배터리와 발열을 걱정해야 하는데 어차피 자동으로 돌릴거라면 나 같은 경우도 모든 옵션 다 꺼버린다.

  그런데 프레임 옵션이 있으면 무척 감사하다. 배터리 소비가 많이 줄어든다. 이건 필수 옵션인듯 하다.

- 안티앨리어싱..흐음.. 이건 모바일에서 사치이지 않을 까 싶기는 한데 내가 요즘폰이 아니라서. 

  언렬이면 아마 FXAA 일텐데 아무리 최적화된 안티라 해도 기본적으로 먹는 부하가 있어서...모바일에서 안티라..흐음..

- 내게 결정권이 있다면 모든 이펙트 끄는 옵션도 있으면 좋을것 같다. 아니면 최소화 옵션이라도.

  케릭터의 애니메이션만 집중적으로 보고싶을때도 방해고 저사양에서 뺑뻉이 돌릴때도 최적화의 혜택을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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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플레이 의견입니다.

게임 플레이 기간 : 중간에 몇번 접고..계정한번날려먹고....대략 3년전에 처음 해 본듯.

현재 게임 레벨 : 87


게임 시작 하게 된 이유 : 

- 그래픽이 내가 좋아하는 그래픽 (판타지 시대의 다크한 느낌)

- PC게임에서의 네임벨류

- 드래곤이 등장한ㄷ


게임 하면서 느낀 점

- 스테이지가 갑자기 확확 어려워짐.

- 보석을 너무 안줌. 얻을수 있는 통로도 몇개 없음. 그냥 돈주고 사는게...

- 전투방식은 자동턴제, 주 컨텐츠는 메인퀘스트와 pvp


불편한 점 

- 게임 자체가 로딩이 느림

- 도감(갤러리) 보다가 피 토함. 느림.


좋았던 점

- 그래픽과 케릭터들이 취향저격임.

- pvp에서 매번 특정 영웅의 강화가 이벤트 식으로 발동한다.

  일반적으로 우리나라게임에서는 pvp에 특정 영웅 제한 같은 개념을 많이 두는데

   이 게임은 제한이 아닌 특정 영웅 능력치 상승개념을 둔다. 

   그래서 많은 영웅들을 다 키우게 하는 동기를 부여한다.


아쉬운 점

- 게임 방식이 너무 한정되어있음

- 즐길 컨텐츠가 너무 적음

- 그냥 노가다

- 케릭터들이 태생의 한계가 있다. (진화같은건 없음)


애매한 점

- 룬이 효율 시간이 너무 짧음. 자주 나오기는 하지만....

- 진화가 없는게 과연 좋은걸까?

- 사람이 너무 없음

- 전투시 자동말고 수동도 넣으면 정말 좋지 않을까...왜!!! 자동만 되게 한건지..


참고 부분

- 딱히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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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붕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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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플레이 의견입니다.



게임 플레이 기간 : 18일

현재 게임 레벨 : 47


게임 시작 하게 된 이유 : 

- 컨셉이 개인취향(히어로물)에 부합

- 그래픽이 깔끔하고 예쁨.


게임 하면서 느낀 점

- 게임을 플레이 하는데 딱히 어려운 점은 없음

- 에너지도 잘 차는 편.

- 기본적이라고 할 수 있는 시나리오 모드(탐험)과 리그, 레이드, 이벤트(스페셜) 던전, 결투장이 있음.


불편한 점 

- 슬롯을 확장할 수 있지만 장비 판매는 한번에 최대 16개만 할 수 있고

  이마저도 16번 클릭해야 한다. 다른 게임처럼 특정등급 전체 판매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 전투 플레이 화면에 설정버튼이 없어서 전투도중 배경음악이나 효과음을 변경할 수 없다.

- 스페셜 던전은 왜 10회 반복 기능이 없다.


좋았던 점

- 도감에서 스킬을 미리 써 볼 수 있어서 좋음. (리그오브레전드와 같은 방식)

- 케릭터들의 스킬 시전시 파티클 그래픽이 마음에 듬.

- 전술카드의 선택이 승패를 꽤 좌우한다.

- 전투방식이나 스킬 연출방식이 전반적으로 깔끔.


아쉬운 점

- 영웅의 수가 생각보다 작음. (아마 출시한지 얼마 안되서 그렇겠지...)

- 도감에서 스킬미리보기 말고 모델링만 자세히 바로 볼수 있으면 좋을 것 같음.

- 10회 연속 게임시 굳이 다시 전투준비씬으로 나갔다가 다시 전투씬으로 들어오면서 

  로딩을 다시 할 필요가 있을까... 로딩과 연출이 반복되면서 시간이 아까움....


애매한 점

- 영웅 컨디션은 왜 떨어지는 걸까? 많이 쓰면 떨어지는 건지.... 잘 모르겠음.

- 영웅에 룬을 박을 수 있다는걸 레벨 47에 알았음. 눈에 안 보인건지 튜토리얼을 걍 넘긴건지...

- 케릭터 모델링을 자세히 돌려 볼수 있는 곳이 없음. (케릭터 예쁜데 왜 자랑을 안하지...)

- 영웅 구매가 특정 조건을 만족시켜야지만 한다. 돈을 아무리 모아도 리그를 안하면 

  얻지 못하는 영웅이 많다. (컨텐츠 소비속도 떄문인지, 리그를 많이 하게 하려 한건지 모르겠지만

  그냥 보석이나 돈 모아서 사고싶다.)

- 영웅 초월이 시간이 많이 걸린다. (홍길동 6성으로 초월했더니 7일 18시간 거린다.)

  초월티켓 말고도 보석이나 돈으로 시간을 더 줄일 수 없다.


참고 부분

- 도감에 스킬 쓸때 파티클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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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붕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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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mbie sweeper

Game Review / 2016. 2. 15. 13:24


게임 플레이 기간 : 얼마나 오래했는지는 모르겠음. 


게임 시작 하게 된 이유 : 

- 당시에 공짜로 풀린 몇 안되는 게임, 아이폰 게임, 간단함, 킬링타임용


게임 하면서 느낀 점

- 스릴있음

- 집중하게 만듬

- 규칙이 무척 간단함


불편한 점 

- 딱히 없음


좋았던 점

- 자칫 너무 단조로운 게임에 배경을 어둡게 해서 핸디캡을 준다던지 무기를 고를 수 있게 해서

  색다른 느낌을 준 점이 좋았음

- 한판이 길지 않아서 좋았음


아쉬운 점

-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안나오게 정말 아쉬움


애매한 점

- 없음.


참고 부분

- 게임의 몰입감, 집중도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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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붕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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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zzle saga

Game Review / 2016. 2. 15. 13:24



게임 시작 하게 된 이유 : 

- 당시에는 퍼즐류에 꽂혀있었음

- 몇 안되는 무료 게임이었음


게임 하면서 느낀 점

- 익숙한 룰이라서 게임하기 전반적으로 편했음.


불편한 점 

- 너무 잘 뻗었음. 버그가....


좋았던 점

- 요즘은 많이 있지만 당시에는 퍼즐을 맞춰서 공격한다는 방식의 게임은 나름 참신했다.

- 메인 영웅을 선택해서 키울 수 있음.

- 퍼즐 보석에 해당하는 병사도 내가 선택할수 있음.


아쉬운 점

- 너무 잘뻗음. 그거말곤 없음.

- 당시에는 소셜이 많이 발달하지 않았지만 지금 다시 한다면 다른 유저간의 pvp같은 것도 넣으면 좋을 듯.


애매한 점

- 없음


참고 부분

- 게임 방식. 퍼즐의 보석을 병사로 생각하고 그 병사를 내가원하는 걸로 한다는 생각이 참신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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