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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단점을 메꾸는 것을 단(鍛)이라 하고 자신의 강점을 갈고 닦는 것을 련(鍊)이라 하여, 두가지를 합친 것을 단련이라고 부른다. 붕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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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맛있는 디자인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CC 2020

저자 : 빨간고래, 윤이사라

출판년도 : 2020.01.30

예전에 2018, 2019 버전을 리뷰했었는데 어쩌다 보니 2020 버전도 리뷰를 하게 되었다.

2018때도 그렇고 2019 때도 그렇고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

참 좋은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2020 버전 책을 선택 할 때도 믿음이 가서 바로 선택 할 수 있었다.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CC 2018 리뷰 ]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CC 2019 리뷰 ]


CC 2018

 CC 2019

 


 


2019 리뷰 때도 언급했었지만 2018은 분리가 되는 책이었고 2019때 다시 한권책으로 통합된

디자인으로 나왔다.

개인적으로는 분리되어 있는게 편하고 좋았는데 조금 아쉽다.


책의 내용...


책은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트의 기본적인 내용부터 활용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포토샵과 일러스트를 배워보고자 하는 이라면 부담없이 선택할 수 있도록

책의 구성을 쉽고 재미있게, 실무에 도움이 되도록 짜여져 있다.

글의 저자들은 오랜기간 동안 포토샵과 일러스트에 대한 책을 집필 하였기에 많은 노하우들이

책에 담겨있다.


책의 내용은 몇가지로 나눌 수 있다.

포토샵

1. 포토샵과 그래픽의 기초지식

가장 기본적인 내용으로 빠르게 읽고 넘어가면 된다.

포토샵에서 사용하는 기본적인 그래픽 지식도 다루고 있으니 한번 읽어보길 추천.


2. 포토샵 기본 기능들 소개

포토샵에는 수많은 기능들이 있지만 그중에서 자주 사용하는 간단한 기능들만 

모아서 다룬다.

이미지를 불러오고 캔버스 크기를 조절하고 화면을 확대 하거나 색상을 보정하거나

문자를 입력하거나 하는 등 가장 기본 기능들을 다룬다.


3. 포토샵으로 간단한 작업들을 실습하며 익히기

포토샵의 기능을 사용하여 할 수 있는 것들을 간단한 실습으로 배워나간다.

가장자리 부드럽게 만들기, 이미지 이동/ 변형/ 회전/ 자르기/ 분할하기 부터 

그리거나 채색하기, 원하는 대로 이미지 보정하기, 느낌있는 문구 넣기 등

포토샵의 기본 기능을 실습한다


4. 포토샵의 기술 합성, 이미지 보정

포토샵의 독특한 개념인 레이어.

이 레이어를 잘 쓰면 보다 다채롭게 표현할 수 있으며 재활용도 용이하다.

레이어의 개념과 각 채널에 대해 알아보고 활용하는 법을 배운다.

그리고 가장 많은 활용도를 가진 이미지 보정과 필터에 대해 배운다



일러스트레이터

1. 일러스트레이터 기초 지식과 간단 실습

일러스트레이터가 어떤건지, 어떤 작업들을 할 수 있는지를 배우고 간단한

그래픽 지식을 알아본다.


2. 일러스트레이터로 간단한 작업들을 실습하며 익히기

일러스트레이터에서 많이 사용하는 도구들을 실습하며 배워나간다

패스를 활용하여 디자인을 하는 방법들에 대해 배우고 패스르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

패스를 관리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다룬다.


3. 일러스트레이터를 활용하여 디자인 하기

실제로 디자인을 하면서 일러스트레이터를 활용해 본다.

3D 입체 건물을 그리기/ 비트맵 이미지를 벡터 이미지로 바꾸기 등 일러스트 레이터만의 느낌을

활용할 수 있는 제작 결과를 만드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책을 읽고나서...

이 책은 포토샵, 일러스트가 처음인 초보자 들도 쉽고 재미있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입문서다.

책은 매년 개정판이 나올만큼 인기가 많고 내용이 알차다.

책의 레이아웃 역시 꼼꼼하며 체계적이라 한눈에 보기 쉽고 눈에 쏙쏙 들어와서

쉽게 읽힌다.

책의 내용역시 오랜기간 노하우를 쌓은 저자가 매년 개정해서 출간하기 때문에

불필요한 내용을 최소화 하고 체계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단계별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책을 읽다보면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의 매력에 쉽게 빠질 수 있고

나도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된다.

책의 마지막 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게 배려된 책으로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 입문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시작점으로 잡는 것을 추천한다.

나 역시 2년전에 아기가 태어나고 수많은 사진을 찍고 이 책을 통해 더 예쁜사진을 만들 수 있었다.


링크

-  책 소개 (한빛미디어)

책 예제

포완카


Posted by 붕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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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이것이 안드로이드다 with 코틀린

저자 : 고돈호 지음

출판년도 : 2020.05.1

코틀린은 구글에서 안드로이드 공식 언어로 채택하여 밀어주고 있는 언어라서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할 때 자바와 100%호환이 되고 혼용해서 사용할 수 있으며

자바로 구현 할 때 보다 개발 시간이나 유지보수 측면에서 좀 더 효율 적일 수 있다.

그래서 요즘은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할 때 코틀린을 많이 사용하는 편이며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처음 배울 때도 코틀린을 먼저 배우는 사람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실제로 IT 회사의 개발 및 QA 모집 공고에도 코틀린을 요구하는 경우가 꽤 많다.



이 책의 내용은 코틀린 기초부터 안드로이드 앱 개발까지 다루고 있으며

실제로 오프라인에서 진행했던 강의 내용을 다듬어 정리한 것이다.

개발자의 노하우에 강의의 노하우가 합쳐져 있다.


책의 내용...


책의 내용은 몇가지로 나눌 수 있다.

안드로이드에 대한 소개와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하기 위한 툴 소개.

모든 입문서에 첫장은 해당 기술의 탄생배경, 단어의 뜻, 해당 기술이 필요한 이유,

해당 기술을 공부하기 위해 필요한 준비들, 해당 기술의 근간이 되는 배경지식들을 소개한다.

이 책에서도 코틀린을 공부하기 전에 코틀린이 사용 되는 안드로이드에 대한 소개,

코틀린 소개, 자바와 코틀린 차이 등을 소개하고 코틀린 개발을 위한 준비에 대해 다룬다.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하기 위한 언어인 코틀린의 문법과 사용법.

코틀린 역시 개발 언어로서 개발을 위해 필요한 문법과 사용법이 있다.

이 책은 문법 책이 아니다 보니 기초 문법과 코틀린의 중요 문법에 대해 간략하게 다룬다.


안드로이드의 화면구성요소, 액티비티, 권한처리, 파일 시스템, 데이터 베이스,

카메라, 스레드 와 백그라운드 개념 등 개발에 필요한 내용들 소개.


모든 예제의 시작으로 많이 사용되는 Hello World 부터 시작하여 

화면 구성, 권한 처리, 파일 시스템 등 관련 예제를 실제로 만들어 보면서

코틀린에 친숙해 지고 개발에 익숙해 지도록 유도한다.


책을 읽고나서...

책의 내용이 이미 오프라인 강의를 거친 내용이라서 독자로 하여금

궁금증을 느낄 수 있는 부분들이 잘 정리 되어 있고

각 장에 대한 핵심 개념들이 잘 요약되어 있어 책을 읽기가 편하다.

거기에 추가로 보충설명, 팁, 주의점 들을 따로 분류하여 제공하여

추가 의문점들을 잘 해소시켜 주며 미니퀴즈를 통해 내용 복습 및

추가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배려해 주었다.

그리고 저자 직강 동영상을 을 제공하여 학습에 도움을 주고


막히는 부분에 대해 질문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카페를 제공하여 


독자로 하여금 책을 마지막 까지 완주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배려하였다.


링크

책 소개 (한빛미디어)

강의 동영상

온라인 강의 플랫폼

카페

책의 예제소스


Posted by 붕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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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오준석의 플러터 생존코딩

저자 : 오준석 지음

출판년도 : 2020.03.1



플러터?

사실 꽤나 생소한 이름이었다.

기존에 안드로이드 개발책을 잠시 볼 일이 있어서 코틀린을 본적이 있엇고

IOS는 예전에 오브젝트 C를 다루어본 경험이 있었다.

자바는 예전부터 워낙 유명했던 언어고 필수 과목이라 자주 사용했었는데

구글에서 이 둘을 동시 지원하기 위해 개발한 프레임 워크다.

꽤 오랜기간 동안 개발을 해 왔기에 멀티플랫폼이 얼마나 달콤하며

효율적인지 잘 알고 있다.


Flutter + Dart + Android + IOS 의 이미지가 아래 각인되어 있다.


이 책은 입문자와 초보자를 위한 책이다.

프로그래밍 초보자와 모바일 앱 개발 입문자를 대상으로 한다.

책의 목표는 입문자에게 앱을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주는 것이라고 소개 되어 있다.


책의 내용...

이 책은 크게 나누자면 "플러터 입문", "플러터로 앱 개발" 이렇게 두가지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개발환경 구축, 플러터 프로젝트 구성 방식, 플러터를 사용하여 UI를 만들고 앱 개발 해 보기,

화면이동 방식과 데이터 전달방식, 다트언어등을 다룬다.


입문책에 맞게 처음시작은 개발 환경 구축부터 시작한다.

플러터에 대해 짧고 간결하게 소개 후 개발환경 구축에 대한 내용을 다루는데

개발을 위한 SDK 설치, 환경변수 등록, IDE 툴 설치를 한다.

SDK와 환경변수는 진행하고 툴은 기존에 비쥬얼 스튜디오를 써서 그대로 진행하려 하다가

새로운 툴을 한번 써보고 싶어서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를 설치해서 사용해 보았다.


익숙했던 비쥬얼 스튜디오와 다르게 살짝 생소한감이 있지만 거의 비슷비슷.


안드로이트 스튜디오를 사용하여 플러터 프로젝트를 설정하고 실행하여

샘플 앱을 만드는 과정을 보여준다.

그리고 실제로 기기에 샘플 앱을 실행시켜 본다.

정말 입문자라면, 이 부분에서 정말 큰 감동을 느낄 것이다.

내 핸드폰에 내가 앱을 만들어 실행시키다니~!



플러터 개발을 위해 다트 언어를 알아야 한다.

책에서는 플러터를 알아보는게 메인이라 다트 문법 소개에 많은 부분을 할애하지는 않는다.

프로젝트와 문법에 대한 내용 이후로는 프로젝트의 구조, 동작원리 등에 대한 내용과

실습이 주를 이룬다.

실습내용은 입문책에 맞게 구성되어 있다.

위젯 사용하는방법, 버튼 활용법, 이벤트, 애니메이션, 내비게이션, 등을 배우고

UI작업하는 방법을 배운 후 본격적인 앱 개발을 시작한다.

비만도 계산기, 스톱워치, 할일관리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무척 간단한 내용을 만들어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해 두었고 마지막에 할일관리 프로그램은 파이어베이스 서비스를 활용하여

클라우드 DB에 저장하는 앱을 만들수 있게 하였다.


책을 읽고나서...

책 자체는 입문서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잘 쓰여졌고

주제나 구성 또한 잘 짜여져있고 보는동안 힘들거나 지루하지 않았다.

생소하거나 어려운 내용을 흥미 위주로 잘 풀어내었고 입문자의 눈높이에 맞춰

책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한 것 같다.

어플 개발을 처음 하는 입문자에게 이 책은 재미를 느끼게 해주기에 충분한 것 같다.


링크

책소개  (한빛미디어)

- 오준석의 안드로이드 생존코딩

- 온라인 강의 플랫폼

- github

- 책의 예제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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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알기 쉬운 비유와 기초 수학으로 시작하는 그로킹 딥러닝

저자 : 앤드루 트라스크 지음

        박상현 옮김

출판년도 : 2019.12.1



딥러닝이라는 처음 접하기 위해 입문자용에 맞는 책을 찾고 있다가 발견한 책.

딥러닝이라는 분야 자체가 수학공식, 이론들, 알고리즘들을 동반하는 분야라서

최대한 쉽고 간결하게. 중도에서 포기하지 않도록 재미있는 책을 찾고 있었다.




책의 표지에 강조하고 있듯이 "알기 쉬운" 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은 입문자를 위한 책이다.


이 책은 독자 타겟은 머신러닝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는 이로

고등학생 수준의 수학지식과 파이썬을 을 다루어 본 적이 있는자를 타겟으로 한다.



책의 내용...

이 책은 1~16장으로 나누어져 있다.


대부분의 책이 그렇듯. 그리고 정말 거의 모든 기술 입문서가 그렇듯 1장에서는 이 책에서 다루는

기술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그리고 이 책으로 딥러닝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도 나온다.

"대략적으로 적자면 쉽게 시작할 수 있고, 딥러닝 프레임워크의 내부에서 벌어지는 일을

이해할 수 있고 알기쉬운 비유로 수학을 설명하며 후반에는 프로젝트 기반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실습을 통해 문제해결능력을 키울 수 있다."

2장에는 딥러닝의 기초 개념에 대해 설명한다.

머신러닝에 대한 설명도 잠깐 나오는데 예전에 컴퓨터 비전관련 일을 했을때 기존 하늘의 구름을

데이터로 하여 미래의 날씨를 예측하는 기상 예측 프로젝트에 참여한 바 있다.

이 책의 설명에 따르면 이 또한 머신러닝작업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3장부터 실제적으로 딥러닝 배움의 시작이라 할 수 있다.

신경망의 예측에 관한 개념과 코드로 옮기는 학습을 시작한다.

이 과정에서 벡터수학, 내적, 논리곱, 행렬 등의 기본적인 수학 개념이 나온다.

5장까지 간단한 신경망에 대한 이론과 맛보기를 한 후 6장부터 좀 더 깊이 있는 내용을 설명하며

심층 신경망을 제작한다.

그 이후로는 딥러닝에 사용되는 몇가지 알고리즘과 개념에 대해 설명하고 실제 구축해 보며

실습을 진행한다.




책을 읽고나서...

책은 입문서가 맞고 기본적으로 쉽게 쓰여진 책도 맞는것 같다.

미분, 행렬, 내적등 익숙했던 단어도 있었고 텐서같은 익숙하지 않은 단어도 많이 나오는걸 보면

수학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겐, 그리고 프로그래밍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겐

무척 힘든 책이 될 것같다.

많은 학문들이 수학과, 과학을 기반으로 하고 그 학문의 표현력이 프로그래밍이 되어가는 

시대인 것 같다.

이 책은 딥러닝에 대한 입문서가 맞게 쉽고 이해하기 쉽게, 그렇지만 핵심적인 내용을

포함해야 하고 이 책을 읽었을때 실습을 통해 이해도를 높여야 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쓰여졌다면 대부분에 있어 목표를 달성한것 같다.

책의 구성을 보자면. 각 장의 앞에 해당 장에서 어떤 내용을 이야기 할 건지 간략하게

표시해 둔 부분과 이해를 돕기 위한 그림이 많았던 점이 좋았다.

그리고 각 장마다 글귀가 하나씩 있는데 의외로 그 글귀를 읽는 재미가 있었다.


다만 그림이 좀 딱딱하다는 느낌이 있는것 같다.


링크

- 머신러닝 (출판사의 웹 사이트)

- github

책소개  (한빛미디어)

- 주피터 노트북

- NumPy

- 아나콘다 프레임워크

Posted by 붕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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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김도형의 데이터 사이언스 스쿨(수학 편)

저자 : 김도형

출판년도 : 2019.11.20






요즘 데이터 사이언스 라는 학문이 한창 붐을 일으키고 있다.

예전부터 빅데이터, 머신러닝, 인공지능등에 관심이 있었는데

최근에 데이터 사이언스라는 학문이 각광받으면서 이 분야를 한번 보고 싶었는데

기회가 생겨 해당 학문을 조금 살펴보게 되었다.


책은 무척 두껍고 두권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두꺼운 첫번째 책은 데이터 사이언스 주 내용이 담긴 책이며 두번째 얇은 책은

첫번째 책에 나오는 문제의 해답지다.

해답지만으로 이정도의 두께라 수학이라는 이름에 공포를 느끼는 사람이라면

조금 꺼려질것 같지만 데이터 사이언스는 결국 수학을 기반으로 해야 하는 학문이라

수학과 친해질 수 밖에 없다.


책 자체는 입문자와 비전공자를 위해 기초부터 시작 하여 머신러닝의 이해와 파이썬을 

활용한 구현에 초점을 두고 있다.



책의 내용...

책은 0~10장 으로 되어 있다.

보통 1장이 시작인데 이 책은 0장이 시작이다.


0장은 비전공자를 위해 파이썬 설치와 사용법에 대해 설명한다.

파이썬을 설치하고 데이터 분석을 위한 파이썬 패키지와 아이파이썬, 주피터에 대해설명한다.

1장부터는 책의 본 내용인 수학에 대한 소개가 나온다.

수식에 많이 쓰이는 그리스 알파벳을 읽고 쓰는 법과 머신러닝 교과서나 논문에

자주 사용되는 수학기호의 의미에 대해 설명한다.

그 후로는 데이터사이언스에 필요한 선형대수, 행렬에 대해 설명한다.

이 부분부터 비전공자에게 난관이지 않을까 싶다.


4장에서는 머신러닝에서 자주 사용되는 함수와 특징에 대해 설명하고

미분과 적분에 대해 설명한후 이를 심파이 패키지를 이용하여 미적분 하는 법을 익힌다.

함수와 역함수, 그리고 데이터 분석에 많이 쓰이는 함수들을 알아보고

함수의 미분공식을 이용하여 함수의 도함수를 구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5장에서는 원하는 것을 최소의 비용으로 찾기 위한 최적화에 대해 설명한다.

몇가지 최적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사이파이 패키지로 최적화 문제를

푸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 준다.


6장에서는 확률 기초(확률에 의미, 확률분포함수 등)에 대해 설명하고

7장~10장까지는에서는 6장에서 정의한 내용을 실제로 사용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책을 읽고나서...

입문서이긴 하지만 다루는 주제는 데이터 사이언스며 그를 위해서는 사실

어느정도 수학과 프로그래밍이 우선되어야 하는것 같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입문서이긴 하지만 어느정도 선행지식을 필요로 한다.

수학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없이는 이 책을 완독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프로그래밍 지식역시 마찬가지라 생각한다.

이 책은 프로그래밍 기초도서가 아니기 때문에 프로그래밍을 다루더라도

문법같은 걸 다루지는 않는다.

만약 고등수학에 큰 부담이 없고 프로그래밍의 지식이 있다면 이책은 데이터 사이언스라는

학문에 입문하기 위한 좋은 지침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링크

- 데이터 사이언스 스쿨 

- 예제 압축파일 

- 책소개 

Posted by 붕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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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전문가를 위한 C++ (개정4판)

저자 : 마크 그레고리

옮김 : 남기혁

출판년도 : 2019.08.20





컴퓨터 공대생으로서 가장 먼저 접한 언어가 C, C++ 이었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 중간에 수많은 언어를 거치면서도 C++이 가장 편한 언어가 되었다.

C++이라는 언어는 재미있고 유쾌하며 동적이고 때로는 너무 복잡해서 머리를

욱씬거리게 만드는 언어였다.

실제로 C++는 프로그래밍 점유율을 볼때 늘 순위권에 있다.

C++은 C라는 절차적 언어에 객체지향이라는 개념을 얹고 일반화 프로그래밍이라는 개념을

더한 실용적인 언어라고 생각한다.



책의 목차는 아래 "목차열기"를 참조.



책의 내용...

책은 총 30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고 다방면에 걸쳐 이야기하고 있다.

대략 5개의 파트로 이루어져 있는데 아래와 같다.

1. 전문가를 향한 C++ 첫걸음

2. 전문가답게 C++ 소프트웨어 디자인하기

3. 전문가답게 C++ 코딩하기

4. C++ 고급 기능 마스터하기

5. C++ 소프트웨어 공학


Part 1은 역시 기본적인 내용을 담고있다.


C++ 기초내용부터 시작해서 C++의 특징, 객체지향, 스트링, 코딩스타일등.

코딩스타일과 코드 문서화를 보면 실무나 협업에 있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Part 2는 C++ 철학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룬다.

절차형 사고방식과 C++의 특징인 객체지향 철학과 객체지향 관점, 객체와 추상화등.

이러한 개념을 가지고 프로그램을 어떻게 디자인 해야 하는가에 대한 이론이다.


Part 3은 C++사용에 중점을 두고 설명한다.


메모리관리를 위해 배열, 포인터, 메모리 연산, 스마트 포인터 등에 대해 언급하고

C++의 특징인 클래스와 객체를 사용하는 법에 대해 설명한다.

이 객체를 활용하기 위해 추상화 상속 등을 설명하고C++을 프로그래밍 할때

필요한 팁들을 설명한다.

C++의 특징중 하나인 템플릿 사용법과 스트림 사용법, 에러 및 예외처리,

연산자 오버로딩등 C++ 실제 코딩을 할 때 많이 사용되는 부분에 대해 언급한다.

그리고 책 표지에도 적혀있듯이 표준라이브러리에 대해서도 간단히 설명하고

컨테이너, 람다, 알고리즘, 정규표현식, 라이브러리 등을 활용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간단히 설명한다.


Part 4는 C++을 좀 더 활용하는 단계에 대해 설명한다.


표준 라이브러리를 원하는 만큼 커스터마이징 하고 템플릿을 좀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는법,

그리고 C++을 사용한 멀티스레드 프로그래밍에 대해 설명한다.


Part 5에서는 소프트 웨어 공학의 관점에서 접근한다.


프로세스, 방법론, 성능, 효율, 프로파일링, 테스팅, 디버깅 등 실제적으로

하나의 프로그램을 완성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들에 대해 다룬다.

그리고 한때 유행했던 디자인 패턴에 대해서도 유효한 것들만 간단히 다루고 

크로스 플랫폼 개발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책을 읽고나서...

책을 읽을 때는 목적이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이 학문에 입문하고자 한다던지, 내가 가진 소양을 더욱 깊게 새긴다던지,

좀 더 유효한 노하우를 배우고 싶다던지, 가볍게 읽을만한 내용이라던지 등...

이 책은 입문자가 뜻을 두고 보기에는 내용이 쉽거나 친절하지 않고 범위또한 너무 넓다.

중급자가 읽기에는 너무 많은 범위를 다루다 보니 내용이 원하는 만큼 깊지가 않다.

개인적으로 C++ 입문자가 아닌 이가 C++에 대한 개요를 간략하게 돌아보기 위한 목적으로는

괜찮은 책인 것 같다.


링크

책 소개

Posted by 붕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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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프로그래밍 면접 이렇게 준비한다.

저자 : 존 몽건, 노아 킨들러, 에릭 기게리

옮김 : 서환수

출판년도 : 2019.07.04





프로그래머라면 피할 수 없는게 프로그래밍 면접이다.

기술면접이라고도 하고 코딩테스트라고도 하던데, 결국은 프로그래밍 지식을 검증하는 것이다.

사실 프로그래밍 면접은 어느정도는 뻔하다고 생각한다.

연차가 낮거나 신입의 경우 가장 중점적으로 물어보는건 어느정도 까지 알고 있는지를 파악하기 위해

알고리즘, 자료구조 정도인듯 싶다. 

단골문제인 스택, 큐, 링크드리스트, 트리구조, 정렬문제정도지 않을까.

경력이 어느정도 되면 그 사람이 이전회사에서 했던 업무와 이룬 업적들에 대한 질문들이 주를 이룬다.

그리고 기술 이외의 질문도 자주 하게 되는데 "왜 이직을 하려 하는가?", 

"팀장 또는 팀원과 마찰이 있을 경우 어떻게 해결 하는가?", "왜 많은 회사중 이 회사를 지원했는가"

정도의 질문을 받는다.

물론 경력이 많은 사람에게 기술면접, 코딩테스트 등을 하는곳도 꽤 많다.

이 책은 프로그래밍 면접을 준비하는 자를 위한 기본 설명서 같다.

프로그래밍 면접에 자주 등장하는 기술적인 내용과, 기술과는 상관없이

면접관이 질문할 수 있는 내용들을 담고있다.

구직 또는 이직을 희망한다면 이 책을 한번 훑어보고 자신을 한번 정비해 

보는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책의 목차는 아래 "목차열기"를 참조.



책의 내용...

책의 내용은 19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지만 크게 세가지 정도로 나눌 수 있을 것 같다.

프로그래밍 면접 전 해야 할 것들, 프로그래밍 면접을 위해 알아야 할 기술들,

기술과 무관한 질문들.


우선 프로그래밍 면접 전 해야 할 것들에 대해서는 1~3챕터로 다루고 있는데

간단하게 요약해 보자면 아래와 같다.

나는 어떤 프로그래머 인가? 어떤 일을 잘 하는가? 처럼 우선 나에대해 잘 파악하기.

현재 인력시장은 어떤 추세인지 파악하기.

자신의 능력계발, 프로파일 갱신은 꾸준히 하기.

회사를 찾는 방법과 연봉협상, 그리고 전화 예비면접. (아마 국내에 있는 외국 해외지사나

해외에 있는 회사가 아닌이상 전화예비 면접은 우리나라에서는 그다지 잘 안보는걸로 알지만...)




4챕터부터는 기술관련 내용이 주를 이룬다. 


프로그래밍적으로 문제를 접근하는 방법, 자료구조, 문법, 프로그래밍적 철학,

스레드, 디자인패턴, DB, 통계학 까지 꽤나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1~3챕터 까지는 가볍게 읽기 좋은 주제였다면 4챕터 부터는 내용이 좀 무겁고

생각하며 읽어야 할 주제들이 꽤 있어 시간을 두고 천천히 읽었다.

그리고 17챕터의 퍼즐 문제는 18챕터의 지식기반 문제는 내가 얼마만큼 깊이 알고있었는지,

그리고 얼마나 조리있게 잘 설명할 수 있는지를 체크해 볼 수 있는 기회였다. 


19챕터에는 기술과 무관한 질문들이 수록되어 있는데 질문들을 살펴보면 10년 이상의 경력으로 

5번정도 면접을 본 나의 입장에서 몇번 질문받아본 내용이 꽤 있었다.


마지막으로 부록느낌으로 이력서에 대한설명이 있는데 이것도 현재 쓰고 있는, 또는 

갱신하고있는 자신의 프로파일을 관리할 때 꽤나 유익한 조언들이 많다.



책을 읽고나서...

우선 이 책이 프로그래밍 면접에 도움이 될까? 라고 생각해 본다면...

높은 확률로 될것 같다? 정도 이다.

각 회사의 프로그래밍 면접 방식은 다르고 사실 코딩 테스트나 알고리즘 질문보다

쌓아온 커리어에 대한 검증을 위주로 하는곳도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의 내용은 프로그래머라면 어느정도는 알고 있어야 할 내용이 많고

나름 족집게? 처럼 괜찮은 주제도 많다.

이직에 대해, 프로그래밍 면접에 대해 준비하고자 한다면 이 책을 한번 참고해 보는것도

좋은 선택인 것 같다.


링크

책 소개

Posted by 붕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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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모던 웹을 위한 HTML5 + CSS3 바이블 3편

저자 : 윤인성

출판년도 : 2019.05.1




예전 프로그래밍 공부를 시작할 때 참 많은 언어를 공부했다.

c, c++, java, php, flex, html, c#, d, python,  등 수많은 언어들을 거치고 

요즘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언어는 역시나 c++과 직업특성상 

그래픽 관련 언어(cg, hlsl, glsl 등)정도이다.

하지만 이쪽일을 하기 전에는 html과 flex, action script를 주로 했었다.

어느 직업을 가져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했을때 당시 유행했던 웹마스터라는 

직군에도 무척 관심이 많았다.

그리고 당시 가난한 대학생이었기에 아르바이트로 홈페이지 만들어 주는 아르바이트를 자주 했었다.

그때는 한창 flex, ajax 등이 유행하던 시기였다.

덕분에 지금도 웹 관련 책을 몇권 들고있다.

그리고 나의 예전 블로그를 보면 당시 웹관련 공부를 했었던 흔적들이 남아있다.

웹 관련 개발은 무척이나 재미있다.

그 특유의 확장성 때문인지, 역동성 때문인지, 아니면 화려함 때문인지는 모르겠다.

오랜만에 좋은책과 함께 즐거운 학습을 할수 있어서 좋았다.


책의 목차는 아래 "목차열기"를 참조.



책의 내용...

책의 내용은 크게 3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첫번째 파트는 HTML5와 CSS3기본적인 내용에 대해 다룬다.


기본적인 내용이라 함은 웹 자체에 대한 이야기 부터 시작해서 인터넷 이야기,

플러그인, 웹2.0 등 기술의 역사적인 내용부터 HTML5의 중요성,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 하고

어떤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언급한다.

HTML을 개발할 수 있는 환경구축과 HTML의 기본적인 문법, CSS의 기본 문법에 대해 다룬다.


두번째 파트는 HTML5와 CSS3를 사용하여 레이아웃을 구성한다.

웹페이지 만드는 실질적인 부분들에 대해 다룬다.

폰트, 콘텐츠, 목록 부터 스마트폰의 내비게이션 구성, 태블릿 pc의 경우 레이아웃,

이런것들을 활용하여 소셜커머스 메인 페이지제작하는 예제로 구성되어 있다.


세번째 파트는 HTML5와 CSS3의 심화내용을 다룬다.

CSS를 활용하여 역동적이고 화려하게 변형 및 애니메이션,

반응형 웹을 위한 규칙들, 그리드 시스템에 대해 이야기 한다.

책을 읽으면서...

우선 이 책은 완성도가 무척 높다.

세번째 개정판이라 그런지 책의 구성이 깔끔하고 체계적이며 알차다.

게다가 저자 직강의 동영상 강의와 유튜브를 통한 Q/A도 제공된다.

HTML5와 CSS3에 대해 기본부터 시작해서 활용까지 잘 정리되어 있다.

책의 구성을 보면 각 챕터의 초반에 어떤 내용을 배우는지 미리 체크할 수 있도록 해 두었고

중간중간 유용한 팁을 제공해 주는 배려를 보여준다.그리고 한 챕터가 끝날 때 마다 연습문제를 제공하여 

독자가 얼마나 이해했는지를 체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을 처음부터 쭈욱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HTML5와 CSS에 익숙해 지고

어느순간 웹 페이지를 제작하고 있는 자신을 볼 수 있다.

그리고 PC 웹 페이지 뿐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 PC등도 같이 다루어 활용성을 높였다.

저자 동영상 강의를 추가로 제공하여 입문자에게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웹 페이지 제작을 배우고자 하는 이에게 충분히 추천할 만한 좋은 책이었다.


링크

- 소스 링크

- 저자 동영상 강의

- 책 소개

Posted by 붕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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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파이썬 날코딩으로 알고 짜는 딥러닝

저자 : 윤덕호

출판년도 : 2019.07.15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으로 일하다 보니 기술의 유행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민감하다.

기술의 영역이 무척 넓긴 하지만 그럼에도 책으로, 지인으로부터, 또는 구직사이트로부터

요즘 많이 듣게되는 단어가 인공지능, 딥러닝,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신경망, 빅데이터, 파이썬이다.

관련 서적들이 줄줄이 나오고 있는 이 시점에 딥러닝에 대해 한번은 공부해봐야 할 과제였고

이를 위해 이 책을 선택하였다.

이 책의 목표는 딥러닝 알고리즘의 원리를 이해하고 이를 파이썬으로 구현하는데 있다.

파이썬 문법을 따로 다루지는 않는다.


책의 목차는 아래 "목차열기"를 참조.


책의 내용...

책의 내용은 크게 5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첫번째 파트는 딥러닝을 간단히 맛볼 수 있도록 간단한 신경망 구조인 단층 퍼셉트론 구조를 다룬다.

전복 고리 수 추정 신경망 예제로 회귀분석 문제를, 펄서 여부 판정 신경망 예제로 이진 판단 문제를,

그리고 철판의 불량 상태 분류 신경망 예제를 통해 선택 분류 문제를 다룬다.


두번째 파트는 다층 퍼셉트론 구조를 다루면서 객체지향 모델 구조와 복합 출력의 처리방법에 대한

내용들이 주를 이룬다.

객체지향 구조로 프로그램을 재구성 하면서 꽃 이미지 분류 신경망 예제를 소개하고,

오피스 31 이미지의 다차우너 분류 예제를 사용해 복합 출력을 다룬다.


세번째 파트는 합성곱 신경망과 정규화 기법, 거대 심층 구조를 살펴보면서 은닉 계층 구성에

이용되는 12가지 계층의 기능과 구현 방법을 살펴본다.


네번째 파트는 순환 신경망시간 축을 갖는 시계열 데이터 처리에 특화된 순환 신경망을 이용해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를 다루는 과정을 살펴본다.


다섯번째 파트는 고급 응용파트로 세가지 딥러닝 응용구조를 소개한다.


실제로 내용을 진행하면서 기존의 내용을 재활용 하거나 확장하는 부분이 많다.

아래의 표를 보면 잘 정리되어 있다.

이 그림 하나가 책을 읽으면서, 읽고 나서도 많은 개념 정리를 도와 주었다.

어떤 알고리즘, 이론이 어떤식으로 이어지는지를 알려준다.


책을 읽으면서...

우선 이 책은 특정 기술에 대한 입문서라고 하기에는 난이도가 있다.

사실 인공지능, 딥러닝등의 학문이 기본적으로 허들이 높다.

기반 지식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책 또한 독자가 프로그래밍 지식, 알고리즘 지식, 기본 아키텍쳐 지식을 베이스로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책의 내용으 풀어 나간다.

책의 내용은 무척 체계적이고 깔끔하다.

여러가지 예제를 통해 딥러닝에 대한 기본 알고리즘 부터 응용 내용까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기존에 존재하는 플랫폼이나 라이브러리가 아닌 이론을 정확히 알고

코드로 직접 구현을 한다.

공부는 어렵게 해야 하고 깊이있게 해야 한다.

그래야 기본을 닦고 응용을 할 수 있다.

앞으로도 이정도의 깊이있는 책이 많이 나와 현업자들의 갈망을 많이 채워줬으면 좋겠다.

그런 의미에서 딥러닝을 체계적으로 깊이있게 배우고자 하는 이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 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빛출판네트워크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Posted by 붕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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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게임으로 익히는 코딩 알고리즘

저자 : 김영기

출판년도 : 2019.05.06


게임개발자라는 직업을 가지기 위해, 그리고 게임개발자가 되서도 몇몇권의 

알고리즘 책을 읽은 기억이 있다.

소설방식의 알고리즘 책 부터 하드커버의 흉기같은 알고리즘 바이블.

알고리즘이나 자료구조론을 공부하는건 참 힘들기도 하고 어떤 경우에는 희열감도 있다.

기본적으로 알고리즘은 어렵다.

알고리즘은 결국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및 과정이고 좀 더 좋은 방법을 찾기위해

열심히 고민해야하기 때문에 복잡하다.

그렇기 때문에 더 좋은 방법을 생각해내거나 풀어냈을 경우 보람과 성취감이 있다.

이 책 또한 알고리즘이라는 쉽지않은 학문을 쉽게 배우는 것이 목표다.


책의 목차는 아래 "목차열기"를 참조.


책의 내용...

책의 내용은 크게 3가지로 나뉜다.

첫 파트는 알고리즘과 코딩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쉬운내용을 먼저 소개한다.

거의 프로그래밍 언어의 기본 문법위주의 내용이다.

두번째 파트는 큐, 스택, 해시, 그래프같은 자료구조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룬다.

실제적으로 자료구조론과 알고리즘은 서로 밀접한 관계를 가진다.

세번째 파트는 재귀, 탐색, 길찾기, 동적프로그래밍등 여러 프로그래밍 알고리즘에 대해 학습한다.

결국은 접근, 활용, 응용처럼 처음에는 쉬운난이도에서 고난이도로 간다.


첫파트에서는 알고리즘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이 알고리즘을 배우기 위한 수단에 대해 설명한다.

바로 코딩게임이란 것을 수단으로 알고리즘을 학습한다.

알고리즘을 공부하는 수단이 게임이라는 것이 정말 참신하다.

첫번쨰 파트는 전반적으로 간단한 내용을 다루었다.

그래서 난이도는 Easy이다.


두번째 파트에서는 자료구조에 대해 다룬다.

자료구조는 프로그래밍에서 데이터를 구조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이라 

처음 보는 사람에게는 생소한 내용이 많다.

큐와 스택, 해시맵, 이진탐색등 듣기만 해도 어려운 내용들이 많다.

이 파트에서는 이 자료구조를 이용해서 코딩게임을 할 수 있다.


세번째 파트에서는 알고리즘을 활용해서 좀 더 어려운 문제에 도전해 보는 파트다.

최단경로, 원형와 같은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해결한다.

그리고 뒤에 부록으로 실려있는 개발자들의 인터뷰 내용도 꽤나 재미있다.

현 개발자들의 노하우와 마인드, 철학 등을 엿볼 수 있다.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된다.




책을 읽으면서...

많은 기술서, 학습서를 읽어왔지만 이 책만큼 공부를 재미로 매칭시킨 예는 보지 못했다.

알고리즘도, 자료구조론, 프로그래밍 모두 재미있게 공부하기는 힘든 영역이다.

많은 입문서들이 좀 더 쉽게, 체계적으로 배울수 있도록 배려 했다면 이 책은 쉽게 접근해서

재미있게 배우도록 배려했으며 이를 위해 코딩게임이라는 기존 플랫폼을 잘 활용했다.

책의 구성도 무척 편하게 되어 있다.

각 챕터의 첫 페이지에서 이 챕터는 어떤 내용이 나올 것 인지를 알 수 있고,

각 챕터내 일관된 구성으로 책을 체계적으로 편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한다.

문제설명 - 푸는방법 - 필요한 알고리즘 - 코드에 대한 이해도와 같은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만약 처음 알고리즘 및 자료구조론 책을 봐야하거나 코딩게임에 대해 입문하려 할 경우 

이 책은 충분히 만족할 만한 내용을 담고있다.


이 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빛출판네트워크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참고 링크

- 코딩게임

- 책 소개

 

Posted by 붕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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