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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단점을 메꾸는 것을 단(鍛)이라 하고 자신의 강점을 갈고 닦는 것을 련(鍊)이라 하여, 두가지를 합친 것을 단련이라고 부른다. 붕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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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맛있는 디자인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CC 2020

저자 : 빨간고래, 윤이사라

출판년도 : 2020.01.30

예전에 2018, 2019 버전을 리뷰했었는데 어쩌다 보니 2020 버전도 리뷰를 하게 되었다.

2018때도 그렇고 2019 때도 그렇고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

참 좋은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2020 버전 책을 선택 할 때도 믿음이 가서 바로 선택 할 수 있었다.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CC 2018 리뷰 ]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CC 2019 리뷰 ]


CC 2018

 CC 2019

 


 


2019 리뷰 때도 언급했었지만 2018은 분리가 되는 책이었고 2019때 다시 한권책으로 통합된

디자인으로 나왔다.

개인적으로는 분리되어 있는게 편하고 좋았는데 조금 아쉽다.


책의 내용...


책은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트의 기본적인 내용부터 활용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포토샵과 일러스트를 배워보고자 하는 이라면 부담없이 선택할 수 있도록

책의 구성을 쉽고 재미있게, 실무에 도움이 되도록 짜여져 있다.

글의 저자들은 오랜기간 동안 포토샵과 일러스트에 대한 책을 집필 하였기에 많은 노하우들이

책에 담겨있다.


책의 내용은 몇가지로 나눌 수 있다.

포토샵

1. 포토샵과 그래픽의 기초지식

가장 기본적인 내용으로 빠르게 읽고 넘어가면 된다.

포토샵에서 사용하는 기본적인 그래픽 지식도 다루고 있으니 한번 읽어보길 추천.


2. 포토샵 기본 기능들 소개

포토샵에는 수많은 기능들이 있지만 그중에서 자주 사용하는 간단한 기능들만 

모아서 다룬다.

이미지를 불러오고 캔버스 크기를 조절하고 화면을 확대 하거나 색상을 보정하거나

문자를 입력하거나 하는 등 가장 기본 기능들을 다룬다.


3. 포토샵으로 간단한 작업들을 실습하며 익히기

포토샵의 기능을 사용하여 할 수 있는 것들을 간단한 실습으로 배워나간다.

가장자리 부드럽게 만들기, 이미지 이동/ 변형/ 회전/ 자르기/ 분할하기 부터 

그리거나 채색하기, 원하는 대로 이미지 보정하기, 느낌있는 문구 넣기 등

포토샵의 기본 기능을 실습한다


4. 포토샵의 기술 합성, 이미지 보정

포토샵의 독특한 개념인 레이어.

이 레이어를 잘 쓰면 보다 다채롭게 표현할 수 있으며 재활용도 용이하다.

레이어의 개념과 각 채널에 대해 알아보고 활용하는 법을 배운다.

그리고 가장 많은 활용도를 가진 이미지 보정과 필터에 대해 배운다



일러스트레이터

1. 일러스트레이터 기초 지식과 간단 실습

일러스트레이터가 어떤건지, 어떤 작업들을 할 수 있는지를 배우고 간단한

그래픽 지식을 알아본다.


2. 일러스트레이터로 간단한 작업들을 실습하며 익히기

일러스트레이터에서 많이 사용하는 도구들을 실습하며 배워나간다

패스를 활용하여 디자인을 하는 방법들에 대해 배우고 패스르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

패스를 관리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다룬다.


3. 일러스트레이터를 활용하여 디자인 하기

실제로 디자인을 하면서 일러스트레이터를 활용해 본다.

3D 입체 건물을 그리기/ 비트맵 이미지를 벡터 이미지로 바꾸기 등 일러스트 레이터만의 느낌을

활용할 수 있는 제작 결과를 만드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책을 읽고나서...

이 책은 포토샵, 일러스트가 처음인 초보자 들도 쉽고 재미있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입문서다.

책은 매년 개정판이 나올만큼 인기가 많고 내용이 알차다.

책의 레이아웃 역시 꼼꼼하며 체계적이라 한눈에 보기 쉽고 눈에 쏙쏙 들어와서

쉽게 읽힌다.

책의 내용역시 오랜기간 노하우를 쌓은 저자가 매년 개정해서 출간하기 때문에

불필요한 내용을 최소화 하고 체계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단계별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책을 읽다보면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의 매력에 쉽게 빠질 수 있고

나도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된다.

책의 마지막 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게 배려된 책으로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 입문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시작점으로 잡는 것을 추천한다.

나 역시 2년전에 아기가 태어나고 수많은 사진을 찍고 이 책을 통해 더 예쁜사진을 만들 수 있었다.


링크

-  책 소개 (한빛미디어)

책 예제

포완카


Posted by 붕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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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이것이 안드로이드다 with 코틀린

저자 : 고돈호 지음

출판년도 : 2020.05.1

코틀린은 구글에서 안드로이드 공식 언어로 채택하여 밀어주고 있는 언어라서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할 때 자바와 100%호환이 되고 혼용해서 사용할 수 있으며

자바로 구현 할 때 보다 개발 시간이나 유지보수 측면에서 좀 더 효율 적일 수 있다.

그래서 요즘은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할 때 코틀린을 많이 사용하는 편이며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처음 배울 때도 코틀린을 먼저 배우는 사람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실제로 IT 회사의 개발 및 QA 모집 공고에도 코틀린을 요구하는 경우가 꽤 많다.



이 책의 내용은 코틀린 기초부터 안드로이드 앱 개발까지 다루고 있으며

실제로 오프라인에서 진행했던 강의 내용을 다듬어 정리한 것이다.

개발자의 노하우에 강의의 노하우가 합쳐져 있다.


책의 내용...


책의 내용은 몇가지로 나눌 수 있다.

안드로이드에 대한 소개와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하기 위한 툴 소개.

모든 입문서에 첫장은 해당 기술의 탄생배경, 단어의 뜻, 해당 기술이 필요한 이유,

해당 기술을 공부하기 위해 필요한 준비들, 해당 기술의 근간이 되는 배경지식들을 소개한다.

이 책에서도 코틀린을 공부하기 전에 코틀린이 사용 되는 안드로이드에 대한 소개,

코틀린 소개, 자바와 코틀린 차이 등을 소개하고 코틀린 개발을 위한 준비에 대해 다룬다.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하기 위한 언어인 코틀린의 문법과 사용법.

코틀린 역시 개발 언어로서 개발을 위해 필요한 문법과 사용법이 있다.

이 책은 문법 책이 아니다 보니 기초 문법과 코틀린의 중요 문법에 대해 간략하게 다룬다.


안드로이드의 화면구성요소, 액티비티, 권한처리, 파일 시스템, 데이터 베이스,

카메라, 스레드 와 백그라운드 개념 등 개발에 필요한 내용들 소개.


모든 예제의 시작으로 많이 사용되는 Hello World 부터 시작하여 

화면 구성, 권한 처리, 파일 시스템 등 관련 예제를 실제로 만들어 보면서

코틀린에 친숙해 지고 개발에 익숙해 지도록 유도한다.


책을 읽고나서...

책의 내용이 이미 오프라인 강의를 거친 내용이라서 독자로 하여금

궁금증을 느낄 수 있는 부분들이 잘 정리 되어 있고

각 장에 대한 핵심 개념들이 잘 요약되어 있어 책을 읽기가 편하다.

거기에 추가로 보충설명, 팁, 주의점 들을 따로 분류하여 제공하여

추가 의문점들을 잘 해소시켜 주며 미니퀴즈를 통해 내용 복습 및

추가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배려해 주었다.

그리고 저자 직강 동영상을 을 제공하여 학습에 도움을 주고


막히는 부분에 대해 질문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카페를 제공하여 


독자로 하여금 책을 마지막 까지 완주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배려하였다.


링크

책 소개 (한빛미디어)

강의 동영상

온라인 강의 플랫폼

카페

책의 예제소스


Posted by 붕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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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오준석의 플러터 생존코딩

저자 : 오준석 지음

출판년도 : 2020.03.1



플러터?

사실 꽤나 생소한 이름이었다.

기존에 안드로이드 개발책을 잠시 볼 일이 있어서 코틀린을 본적이 있엇고

IOS는 예전에 오브젝트 C를 다루어본 경험이 있었다.

자바는 예전부터 워낙 유명했던 언어고 필수 과목이라 자주 사용했었는데

구글에서 이 둘을 동시 지원하기 위해 개발한 프레임 워크다.

꽤 오랜기간 동안 개발을 해 왔기에 멀티플랫폼이 얼마나 달콤하며

효율적인지 잘 알고 있다.


Flutter + Dart + Android + IOS 의 이미지가 아래 각인되어 있다.


이 책은 입문자와 초보자를 위한 책이다.

프로그래밍 초보자와 모바일 앱 개발 입문자를 대상으로 한다.

책의 목표는 입문자에게 앱을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주는 것이라고 소개 되어 있다.


책의 내용...

이 책은 크게 나누자면 "플러터 입문", "플러터로 앱 개발" 이렇게 두가지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개발환경 구축, 플러터 프로젝트 구성 방식, 플러터를 사용하여 UI를 만들고 앱 개발 해 보기,

화면이동 방식과 데이터 전달방식, 다트언어등을 다룬다.


입문책에 맞게 처음시작은 개발 환경 구축부터 시작한다.

플러터에 대해 짧고 간결하게 소개 후 개발환경 구축에 대한 내용을 다루는데

개발을 위한 SDK 설치, 환경변수 등록, IDE 툴 설치를 한다.

SDK와 환경변수는 진행하고 툴은 기존에 비쥬얼 스튜디오를 써서 그대로 진행하려 하다가

새로운 툴을 한번 써보고 싶어서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를 설치해서 사용해 보았다.


익숙했던 비쥬얼 스튜디오와 다르게 살짝 생소한감이 있지만 거의 비슷비슷.


안드로이트 스튜디오를 사용하여 플러터 프로젝트를 설정하고 실행하여

샘플 앱을 만드는 과정을 보여준다.

그리고 실제로 기기에 샘플 앱을 실행시켜 본다.

정말 입문자라면, 이 부분에서 정말 큰 감동을 느낄 것이다.

내 핸드폰에 내가 앱을 만들어 실행시키다니~!



플러터 개발을 위해 다트 언어를 알아야 한다.

책에서는 플러터를 알아보는게 메인이라 다트 문법 소개에 많은 부분을 할애하지는 않는다.

프로젝트와 문법에 대한 내용 이후로는 프로젝트의 구조, 동작원리 등에 대한 내용과

실습이 주를 이룬다.

실습내용은 입문책에 맞게 구성되어 있다.

위젯 사용하는방법, 버튼 활용법, 이벤트, 애니메이션, 내비게이션, 등을 배우고

UI작업하는 방법을 배운 후 본격적인 앱 개발을 시작한다.

비만도 계산기, 스톱워치, 할일관리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무척 간단한 내용을 만들어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해 두었고 마지막에 할일관리 프로그램은 파이어베이스 서비스를 활용하여

클라우드 DB에 저장하는 앱을 만들수 있게 하였다.


책을 읽고나서...

책 자체는 입문서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잘 쓰여졌고

주제나 구성 또한 잘 짜여져있고 보는동안 힘들거나 지루하지 않았다.

생소하거나 어려운 내용을 흥미 위주로 잘 풀어내었고 입문자의 눈높이에 맞춰

책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한 것 같다.

어플 개발을 처음 하는 입문자에게 이 책은 재미를 느끼게 해주기에 충분한 것 같다.


링크

책소개  (한빛미디어)

- 오준석의 안드로이드 생존코딩

- 온라인 강의 플랫폼

- github

- 책의 예제소스


Posted by 붕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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