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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단점을 메꾸는 것을 단(鍛)이라 하고 자신의 강점을 갈고 닦는 것을 련(鍊)이라 하여, 두가지를 합친 것을 단련이라고 부른다. 붕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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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스케치업 & V-Ray 트레이닝 북 

저자 : 강석창

출판년도 : 2017.10.16



직업상 회사나 집에서 가끔 3ds max를 사용하곤 하는데 우연히 잡지에서 본 스케치업 

렌더링 이미지에 스케치업에 흥미가 생겨서 주말마다 시간을 내어 스케치업에 대해 간단히 살펴봤다.


첫 시작을 도와줄 책으로 선택한 것은 "스케치업 & V-RAY 트레이닝 북"이다.

프로그램 관련 책을 고를 때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프로그램은 항상 버전이 올라가고 

새로운 기능이 생기므로 가장 최신의 책을 고르고, 저자가 관련 책을 집필한 경험이 있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 책은 출판한지 한달 정도 되었고 저자가 3ds max 책을 출판한 경험이 있기에 믿고 골랐다.



책의 구성은 입문자를 위해 스케치업을 설치하는 것 으로부터 시작하여 간단하게 화면을 구성하고 제어하는 법,

그리고 단축키 설정이나 객체 선택하기, 파일로 저장하고 출력하는 법을 말해준다.

그 이후로는 모데링 편집하는 방법, 플러그인과 V-RAY 렌더링, 실무를 위한 아파트 실내 투시도 제작으로 이루어 져 있다.

제공되는 소스파일들은 한빛 출판사 홈페이지를 통해 받을 수 있다.


소스 파일의 내부 구성은 아래와 같다. 

모든 파트에 대한 예제가 담겨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책의 표지에 적혀있는 대로 트레이닝북 답게 책의 내용을 실습 하는 부분과

책의 실습했던 내용을 토대로 연습(Basic Training)해보는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입문서의 정석대로 처음에는 스케치업 프로그램 자체에 대한 설명이 주를 이루어 입문자가 프로그램에

적응하도록 배려하였고, 그 이후로는 기본적인 모델링 편집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다루기 때문에

스케치업 프로그램에 적응하도록 하였다.

그 이후로는 추가 기능인 플러그인과 루비에 대해 다루며, 렌더링 플러그인인 V-RAY를 이용해 렌더링 하는 

방법에 대해 다룬다.

마지막으로 앞에서 배웠던 모델링 편집, 렌더링을 통해 실무에서 자주 사용되는 아파트 실내 투시도를

예제 삼아 실무에서 사용되는 프로세스를 다루어서 이를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아파트 실내 투시도를 

완성할 수 있게 하여 성취감을 느끼게 해 주며 마지막으로 실무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건축물 등 외부 투시도를

제작 하면서 책의 내용을 마무리 한다.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이 레퍼런스가 아니라 실무에 초점을 맞춘 트레이닝 북 이라는 것이 이해되었다.

수많은 스케치업의 기능을 배제하고 사용빈도가 높은 기능을 선별하여 테스트 할 수 있게 짜여져 있고, 

이해하기 쉬운 편집 구성과 단계별 학습 방식으로 쉽게 따라할 수 있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한 파트가 끝난 후 트레이닝을 하면서 앞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다시 체크 할 수 

있는 구간이 있는 부분이 좋았고 실무에 자주 사용되는 v-ray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룬 부분이 좋았다.

후반부에서는 실무에서 사용될 만한 예제를 제공하여 실내, 실외 투시도를 제작할 수 있게 해 

책의 내용을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실무에 대한 자신감 갖게 해 주며 특정 프로그램에 대한 책의 특성상

버전에 따라 더이상 읽히지 않는 책이 많이 있는 데 이 책은 툴 사용법에 대한 내용만으로 국한되지 않고

모델링의 기본 원리와 실무 응용능력에 대한 내용을 비중있게 다루기에 충분히 추천할 만한 

스케치업 입문서 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저자의 노하우와 응용부분만을 담은 2권이 나왔으면 좋겠다.



책에 대한 상세 내용이나 목차는, 질문사항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스케치업 다운로드 : SketchUp

출판사 & 책 소개 : 한빛출판사 책 소개 페이지

저자 운영 카페 : 현대 건축 디자인 학원



Posted by 붕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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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유니티로 게임을 만드는 10가지 방법

저자 : 가토 마사키

출판년도 : 2017-02-01




책의 구성은 초반에는 유니티 자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유니티에서 사용되는 용어들과

개념들, 그리고 유니티의 간단한 활용방법과 프로젝트 관리법에 대해 이야기 한다.

하지만 독자가 기본적으로 C#이나 JavaScript와 같은 언어에 익숙하다고 가정하며

게임 제작 실습에 목적을 두고 있는 책이기 때문에 다른 게임 프로그래머를 위한 책 처럼

3D API, 게임 리소스에 대한 이해, 기본 수학, 기본 물리, 엔진 설계에 대한 내용은 없으며,

게임 제작 실습을 위해 사용되는 유니티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제외 하고는 순수하게

게임제작 메카니즘에 대한 내용만을 다룬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일반적으로 많이 접하는 게임장르인 횡스크롤 클릭 액션 게임, 조각 그림 퍼즐 게임,

도트 던전 게임, 리듬 액션 게임, 레이싱 게임등의 기초 제작부분이다.

게임제작에 사용되는 리소스들을 다운받을 수 있어 책을 교재삼아 하나씩 따라 하다 보면

금방 간단한 게임이 만들어 진다.

게임을 만들기 전에 생각 노트처럼 만들려는 게임의 장르의 기본 규칙들을 나열하고,

그 규칙들로 인해 생기는 문제들과 이를 보완하기 위한 방법들을 정리한다.

마치 게임을 만들기 위한 아주 간단한 기획서와 같다.

이를 통해 독자는 게임을 만들기 위한 생각 전개 방식과 어떤 식으로 

생각들을 정리해서 제작으로 옮기는지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독자에게 제작 방법을 알기 쉽고 흥미롭게 설명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 중간중간에 나오는 개념설명들을 통해 알수 있다.

이해가 쉽게 글보다는 그림 설명들을 많이 추가되어 있어 책 읽기가 편하다.

다른 책과 같이 게임을 만드는 방식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이 게임을 만들기 위해 어떤 식으로

게임규칙들을 세우는지, 그리고 그규칙들을 실제로 구현하는 방법들과 그에 따른 문제점들,

문제점들을 보완하기 위한 방법들을 생각노트처럼 적어둔 것이 인상적이었다.


이 책에서는 독자가 기본적으로 프로그래밍을 어느정도 할 수 있다고 가정하고, 

내용을 전개해 나가므로 유니티 프로그래밍에 무리가 없고 여러가지 게임 장르의

메카니즘을 알고자 하는 사람에게 좋은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


책에대한 상세 내용이나 목차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서 상세 페이지 : http://www.hanbit.co.kr/store/books/look.php?p_code=B9496563101

예제를 받을 수 있는 책 웹사이트 : http://www.d3dcoder.net/



Posted by 붕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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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DirectX9 이후로는 게임 시장이 모바일위주 시장으로 이동과 더불어 상용엔진 위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니 DirectX나 OpenGL과 같은 3D API를 할 일이 많이 줄어 들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3D API를 직접 짜 보는 일(software renderer)과 3D API를 사용하여 간단한 게임을

만들어 보는게 여전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예전에 내가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 공부할 때 많은 도움을 받았던

"DirectX9를 이용한 3D Game 프로그래밍 입문"(일명 용책) 책의 최신 개정판이다.


이 책을 가볍게 읽고 난 후의 느낌은 "아, 역시 이 책은 정석 이구나" 였다.

용책과 마찬가지로 활용법이나 응용법이 보다, 사용법에 좀 더 집중하여 쓴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처음에는 대부분의 3D 책의 틀대로 간단한 수학적인 내용이 나온다.

벡터, 행렬, 변환... 이 조합은 책 살때마다 들어있어 지겹지만 사실 볼때마다 새롭게 느껴진다.

특히 최근에는 그다지 볼 일이 없어 오랜만에 읽었더니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게 좋았다.

그 이후로는 Direct 3D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과 렌더링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이 나온다.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내용으로는 렌더링 내부는 어떤 순서로 이루어 지는지에 대한 설명이며

축약해서 말하자면 렌더링 파이프라인에 대한 글이다.

이전에는 지원하지 않았던 테셀레이션, 기하 셰이더가 시대를 반영해서 추가되어 있었다.

조금은 지루한 개념들 설명이 끝나면 DirectX를 사용한 렌더링을 실습하면서 추가 개념들을

익힐 수 있는 구성으로 넘어가고, 3D 렌더링에서 중요한 조명에 관한 내용이 뒤따른다.

기본에 충실한 렌더링, 라이팅 텍스처, 블렌딩등을 DirectX 12로 하나씩 따라 구현하다보면

어느새 DirectX12 문법이 익숙해 진다.

문법이 익숙 해 질 때즘, 스텐실, 기하셰이더, 계산 셰이더, 테셀레이션, 등의 고급(?) 단계로 넘어가고

용책에는 조금 약했다고 느껴지는 응용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이 책을 대략적으로 훑어보고 나서 드는 생각은 다시 하나하나씩 꼼꼼하게 읽어보고 정리하고 싶다였다.

그만큼 책 내용이 알차게 들어 있어 다시 자세하게 읽어보고 싶어졌다.

특히 뒤의 응용부분은 하나하나 주제로 하여 추가 구현이나 정리를 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


나름 현 시대를 반영한 최신 DirectX12 바이블이며 유일한 번역서이다.

시대가 시대인 만큼 분명 "용책"만큼의 사랑을 받기는 어렵겠지만 집에서 자체엔진을 만드는 

사람이나, DirectX에 관심이 있는사람, 또는 PC 프로젝트를 하는 사람(DirectX 12로 게임을 제작하는

회사가 있을까??), 또는 3D 렌더링을 공부하는 사람들 한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기본에 충실하고 내용이 알차서 좋다.


다소 옛날 지식이나 너무 반복되는 기본내용이라고 생각할 수 도 있지만 내가 보기엔

3D 입문서라는 명칭에 맞게 용책과 마찬가지로 기본에 충실하며, 용책보다는 좀 더 폭넓게

쓰기 위해 노력한 부분이 보인다.

다만 입문서기에 간단하게 맛만 보는 느낌의 주제들이 꽤 많다.

그렇기에 좀 더 깊이있게 파이프라인을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 셰이더 테크닉을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

물리적 작용에 대한 공부를 하고 싶은 사람들, 자체엔진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은 

이 책을 지침으로 추가 공부를 하면 좋을 것 같다.


입문서로서 전반적으로 균형이 잘 잡힌 좋은 책 인 것 같다.


책에대한 상세 내용이나 목차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서 상세 페이지 : http://www.hanbit.co.kr/store/books/look.php?p_code=B5088646371


예제를 받을 수 있는 책 웹사이트 : http://www.d3dcoder.net/


Posted by 붕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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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 and LIght

My Life/Read Book / 2017. 1. 1. 12:51

추천받아 읽은 책.

구매는 올해 초에 구매했는데 절반정도 읽다가 3월즘에 회사일로 멘탈이 나가서 

잠시 방황하다가 올해 말에 다시 처음부터 읽음.

책의 내용을 간략하게 줄이자면 "빛이 이렇기 때문에 색이 이렇게 보입니다" 인듯하다.

책의 내용은 상당히 상세하고 쉽게 잘 설명되어 있고 예제 그림이 많아 이해를 돕는다.

출퇴근시 읽기에는 책이 크고 무겁...ㅜㅜ...

두번정도 읽으면서 제대로 이해못한 부분도 있고, 아 여기서는 이 현상을 이렇게 설명하는 구나

라고 느꼇던 부분도 있었고 이미 익숙한 개념도 있었다.

디자이너나 라이팅 관련 작업하는 사람에게 정독을 추천한다.

시간날 때 다시 책 내용을 정리하면서 처음부터 읽어봐야겠다.





Posted by 붕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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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랜만에 전공서가 아닌 책을 읽었다. 

수 많은 추천 책 중에서 이 책을 고른것은 순전히 책 제목 때문이다.

요즘 자신감이 많이 떨어지고 내 삶에 의구심이 드는 중이었다.

"내가 여태까지 뭐하며 살아온걸까?", "난 이제 뭘 해야 할까?"

이런 생각들고 여러가지 불만을 가지고 하루를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다 이 책을 발견하고 출퇴근길에 읽기 시작했다.

한 챕터씩 읽으면서 점점 책에 빠져들었는데.

읽는 동안 내가 가슴깊이 넣어두었던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앙드레 말로의 격언이 자꾸 떠올랐다.

예전에는 매일 매일 힘들때마다 되뇌었던 글귀였는데

언제부터 였는지 모르겠지만 너무 자였스럽게 잊어버린.


모든 것은 꿈에서 시작된다.

꿈 없이 가능한 일은 없다.

먼저 꿈을 가져라.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

- 앙드레 말로.



신기했다.

책을 읽는것 만으로 이렇게 나의 삶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앞으로의 삶에 대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지.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힘든 순간에 이 책을 읽게 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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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원래 제목은 "homeless to harvard" 인듯하다.
꽤나 두꺼운 책이었고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한권남은걸 get 했다!!
짧고 굵게 내용을 쓰자면 "힘든상황에서도 나는 해냈다."? 정도일까..
하지만 이렇게 짧게 쓰면 아쉬운 것이 당시 상황설명이 무척 잘 되어있었고
어렸을 당시의 생각이 자세히 나와있었으며 커 가면서 주위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받고 어떻게 삶의 방식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는지, 가치관이 바뀌었는지,
그리고 삶의 목표가 생겼는지의 과정이 잘 표현되어 있다.
그래서 덕분에 오랜만에 책을 다 읽고 책 재미있게 잘 읽었다고 메세지를 보냈다.
오랜만에 하는 영작이라 문장도 덜컹거리고 시제도 엉망이지만 상관없다.
그냥 이 책을 써 줘서 고맙다 라는 내 감정만 전달되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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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붕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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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Sebastien St-Laurent

정말 오래 걸렸다.
2월즘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6~7개월 가량 걸렸다.
처음에는 간단하게 출퇴근길에 읽어보려 했는데 아직은 익숙치 않은
원서라서 시간이 많이 걸렸고 중간중간에 흥미로운 내용도 있어
하나하나 구현해 보고, 살도 덧붙이느라 시간이 많이 걸렸다.
이 책이 왜 번역이 안되었는지...

처음에는 책 내용의 번역과 살을 덧붙인 내용을 포스팅 해 공개했었지만
저작권 때문에 미리 불상사를 없애기 위해 비공개로 돌렸다.
사실 기술관련 글은 왠만하면 공개로 둬서 관심있는 분들이 글을 읽고
피드백도 주고 잘못된 부분도 수정해 가는게 좋긴 한데 말이다..

급변하는 그래픽스 분야에서도 오래된 책이라 내용이 그 시대에 초점이 맞춰져 있긴 하지만
책 내용과 주제 선정 자체가 좋고 오히려 현재시대의 새로운 기술을
스스로 추가 해 넣을 수 있어서 좋다.
교재로 사용해도 좋을 듯 하다.

추천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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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형진

최근에 본 두가지 청소년 도서인 "아프니까 청춘이다",
그리고 "공부는 내 인생에 대한 예의다"...

열정이 시들해 지거나 삶이 힘들 때 가끔나는 이런류의 책을 읽는다.
사실 내용은 늘 비슷하며 추구하는것도 비슷하다.

"시간을 아껴쓰고 자기관리에 힘쓰며 노력을 아끼지 말자" 라는 내용.
늘 머리로 이해하지만 행동으로 잘 옮겨지지 않는다.

이 책을 읽으며 한가지 좋았던 것은 공부를 받아들이는 사고방식이었다.
공부를 시험성적을 받기 위해서가 아닌 세상을 배워나가는 과정으로 
인식해서 받아들이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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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Like Me

My Life/Read Book / 2014. 9. 3. 11:46
이제부터라도 내가 했던 것들에 대한 흔적을 조금이나마 더 남기려 읽은 책들에 대한
간단한 리뷰를 쓰려고 한다.



저자 : 존 하워드 그리

내용은 간단하게 말해 예전 백인우월주의가 만연할 당시에
백인 한명이 흑인 분장을 하고 여행을 다니며 흑인들에 대한
편견과 차별에 대한 일들을 겪어 나가는 이야기이다.

사실 여태까지 인종차별을 다룬 여러가지 몇가지 매체를 봤지만
이렇게 강렬하게 와닿긴 처음이다.
그 시대를 살아보지 않고서는 온전히 이해할 수 없는 것이지만
이 책에서는 보다 자세하고 섬세하게, 그리고 사실적으로 표현을 한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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