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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단점을 메꾸는 것을 단(鍛)이라 하고 자신의 강점을 갈고 닦는 것을 련(鍊)이라 하여, 두가지를 합친 것을 단련이라고 부른다. 붕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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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화면 -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한다.
                    즉석으로 계정을 생성할 수 있다.
                    계정은 서버에서 관리된다.


대기방 화면 - 방을 생성하거나 현재 존재하는 방을 볼 수 있다.
                    현재 대기방에 있는 사람끼리는 채팅이 가능하다.


게임 대기방 화면 - 한 방에 유저들이 입장한 모습.
                 ui는 아직 비어 있지만 지형타입을 선택하거나 크기를 선택할 수 있으며 팀을 정할 수 있다.
                 방장은 모든 유저가 ready를 할 경우 게임을 시작 할 수 있다.



게임 화면 - 서버테스트중.

서버를 아주 얇게 붙였다.ㅡㅡ;.
로그인에서 게임화면까지, 그리고 입장해서 한 화면에 상대방이 같은 환경으로 보이는 것 까지 만들어 졌다.
아직 동기화따위는 되지 않고 이동도 되지 않는다.
단지 게임 입장까지만 서버가 붙었다.

1월 중간발표이후 너무 지쳐있어서 어느정도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지만,
2개월만에 처음으로 하루를 쉬었다.
그리고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였다.
이때부터 이미 취직한 그래픽 팀원이 많은 도움을 주었고 서버작업도 어느정도 진전이 있었다.
그리고 나의 부담을 덜어 ui를 작업을 해준 균햄에게 감사~.
and~ 중간발표이후 같이 밤을 새며 작업을 해준 jin에게도 감사~.
이 시기가 가장 작업의 진척도가 빨랐고 코딩이 잘 되었던 것 같다.
하지만 이 ui작업을 하느라 균햄이 이주간 날카로웠다는.....ㅡㅡ;...
삽질은 언제나 사람을 날카롭게 만드는 것 같다.

작업 - 서버와 클라이언트 연결 작업, 멀티 동기화 - me
          서버, ui manager - 균햄
          케릭터 애니메이션 제어 - jin
          맵툴 제작 - suck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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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붕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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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07 09:52 신고 카프카의원숭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학원에서 만들었던것좀 정리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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