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의 열제
글 : 가우리
장르 : 판타지
꽤나 긴 장편의 소설.
2부도 있고, 외전도 있다.
1부가 21권, 2부가 12권, 외전이 3권 해서 총 34권.
1부는 고구려의 전사들이 이계로 이동된 후 판타지 대륙에서 겪는 이야기
2부는 몇몇이 한국으로 (정확히는 먼 미래)로 이동되면서 겪는 이야기
3부는 1부와 2부에서 나온 매력적인 케릭터인 계웅삼이 잠시 다른 이계로 이동되면서
겪는 헤프닝? 정도. 그래서 짧다.
series.naver.com/novel/detail.nhn?productNo=542778
책 소개 :
강철의 열제
이 땅에 가장 영광된 이름, 가우리.
그 이름을 지키고 세운 그를 강철의 열제라 부른다!
이계의 대륙을 뒤흔드는 고구려의 웅혼들.
이루지 못한 꿈을 향한 삼족오의 질주.
분노와 아쉬움의 한숨 섞인 역사가 새롭게 다시 쓰인다!
지키지 못한 역사는 더 이상 우리 것이 아니다!
들리는가! 묵빛의 찰갑 소리. 보이는가! 붉은색의 삼족오 깃발.
위대한 역사의 시작, 그 중심에 그대가 있다!
나의 생각
이 책은 진짜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어느정도 재미있게 읽었냐면 책을 읽는 동안에도 책이 없어질까봐 한자 한자 꼼꼼히 읽었다.
1부도 엄청 재미있었고 2부도 완전 재미있었다.
주인공 뿐 아니라 여러 매력적인 케릭터가 나오는데 계웅삼이 유독 인기가 많아서 그런가
계웅삼 전기라고 따로 외전이 나왔다.
외전은...그냥그냥.
우선 고구려 라는 감성이 들어가서 더 재미있게 읽었는지도 모른다.
이건 무조건 추천이지!!
대박 재미있음 (물론 개인 감성)
개인적인 점수 : 9.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