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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단점을 메꾸는 것을 단(鍛)이라 하고 자신의 강점을 갈고 닦는 것을 련(鍊)이라 하여, 두가지를 합친 것을 단련이라고 부른다. 붕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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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룸 아기의자

My Life/Diary / 2018. 11. 6. 00:28

아기가 이제 이유식을 시작할 때가 되어 아기의자를 폭풍검색했다.

여러가지 제품이 여러 가격대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너무 많은 제품에 우선 선택기준을 잡아 보았다.


1. 가격.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브랜드 때문에 너무 비싸거나, 검증되지 않은 저렴한 건 제외하고

  실사용 리뷰가 많고 만족도가 높은 제품을 찾자.


2. 튼튼함

   저렴한 제품중에 플라스틱이나 안전장치가 미흡한 게 있는데

   아기를 단단하게 받쳐주고 떨어지거나 넘어지지 않게 잘 고정시켜 줄 수 있는 제품을 찾자.


3. 사용기한

   아이는 금방 크니까 최대한 오래 쓸수 있는 제품을 찾자.


결국은 가성비가 뛰어난 제품을 찾자였다.

인터넷을 검색하다 보니 적당한 가격에 평점 좋은 "베블룸 아기식탁 의자"를 알게 됐다.

고민끝에 구매하여 조립했다.


출근하기전에 30분정도 소모해서 조립완료.

 

조립도 쉽고 단단한 느낌에 예쁘기 까지 하다.

등받이와 엉덩이에 쿠션이 있고 아이를 넣을 수 있는 식판의 공간도 넓어서 아기가 갑갑해 하지 않는다.

식판 커버는 따로 분리되서 세척을 편하게 할 수 있다.


가랑이 부분에는 쿠션감 있는 커버를 씌워서 아기가 살이 쓸리거나 하지 않게 마감처리 되어있다.


아이가 커 갈수록 발판과 엉딩이 부분 의자를 맞출 수 있다.

꽤나 오래 쓸 것 같다.

흔들림도 없고 디자인도 마음에 든다.

5점식 벨트로 아기를 안전하게 잡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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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붕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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