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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단점을 메꾸는 것을 단(鍛)이라 하고 자신의 강점을 갈고 닦는 것을 련(鍊)이라 하여, 두가지를 합친 것을 단련이라고 부른다. 붕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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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플레이 의견입니다.



게임 플레이 기간 : 18일

현재 게임 레벨 : 47


게임 시작 하게 된 이유 : 

- 컨셉이 개인취향(히어로물)에 부합

- 그래픽이 깔끔하고 예쁨.


게임 하면서 느낀 점

- 게임을 플레이 하는데 딱히 어려운 점은 없음

- 에너지도 잘 차는 편.

- 기본적이라고 할 수 있는 시나리오 모드(탐험)과 리그, 레이드, 이벤트(스페셜) 던전, 결투장이 있음.


불편한 점 

- 슬롯을 확장할 수 있지만 장비 판매는 한번에 최대 16개만 할 수 있고

  이마저도 16번 클릭해야 한다. 다른 게임처럼 특정등급 전체 판매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 전투 플레이 화면에 설정버튼이 없어서 전투도중 배경음악이나 효과음을 변경할 수 없다.

- 스페셜 던전은 왜 10회 반복 기능이 없다.


좋았던 점

- 도감에서 스킬을 미리 써 볼 수 있어서 좋음. (리그오브레전드와 같은 방식)

- 케릭터들의 스킬 시전시 파티클 그래픽이 마음에 듬.

- 전술카드의 선택이 승패를 꽤 좌우한다.

- 전투방식이나 스킬 연출방식이 전반적으로 깔끔.


아쉬운 점

- 영웅의 수가 생각보다 작음. (아마 출시한지 얼마 안되서 그렇겠지...)

- 도감에서 스킬미리보기 말고 모델링만 자세히 바로 볼수 있으면 좋을 것 같음.

- 10회 연속 게임시 굳이 다시 전투준비씬으로 나갔다가 다시 전투씬으로 들어오면서 

  로딩을 다시 할 필요가 있을까... 로딩과 연출이 반복되면서 시간이 아까움....


애매한 점

- 영웅 컨디션은 왜 떨어지는 걸까? 많이 쓰면 떨어지는 건지.... 잘 모르겠음.

- 영웅에 룬을 박을 수 있다는걸 레벨 47에 알았음. 눈에 안 보인건지 튜토리얼을 걍 넘긴건지...

- 케릭터 모델링을 자세히 돌려 볼수 있는 곳이 없음. (케릭터 예쁜데 왜 자랑을 안하지...)

- 영웅 구매가 특정 조건을 만족시켜야지만 한다. 돈을 아무리 모아도 리그를 안하면 

  얻지 못하는 영웅이 많다. (컨텐츠 소비속도 떄문인지, 리그를 많이 하게 하려 한건지 모르겠지만

  그냥 보석이나 돈 모아서 사고싶다.)

- 영웅 초월이 시간이 많이 걸린다. (홍길동 6성으로 초월했더니 7일 18시간 거린다.)

  초월티켓 말고도 보석이나 돈으로 시간을 더 줄일 수 없다.


참고 부분

- 도감에 스킬 쓸때 파티클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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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붕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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