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천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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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인들 소식을 들어보면 참담하다.
1. 팀이 폭파되서 짤리거나.
2. 겨우 버티고 있는데 감원하라고 해서 대상이 되었거나
3. 몇달쨰 일자리를 못 구하거나.
경제는 5천 코스프라며 환호를 지르고 아파트 가격은 계속 상승하는데.
그에비해 삶은 더 힘들어 지고 있는것 같아 뭔가 모래성 같은 기분이 든다.
대기업에서 정리해고, 희망퇴진 신청. 너무 익숙한 단어고
나의 옆까지 다가온 현실이다.
아내회사도 작년에 40%를 감원하더니 올해 또 감원한다고 하더라.
주식오르고 다 좋은데...
일해서 먹고 살게가 더 먼저이지 않을까.
일자리를 늘리고 일하고 싶은 사람이 일할 수 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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