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러브3 사용 일주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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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의자 어떤걸로 살까 무한고민하다가...

요즘 어깨도 아프고 허리도 안좋고 목도 안좋고.. 나이먹으면서 점점 아픈곳이 많아지면서 처음으로 안마의자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안마의자라고 하면 내가 아는 브렌드는 바디프렌드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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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러브 구매하여 사용한지 대략 일주일.

이것저것 좀 적어보자.

 

주로 사용하는 시간대

평일은 늦은 밤(11시)~새벽(01시)즘.

주말은 아침(07시)~늦은 밤(11시)까지 대중없음.

 

1. 백화점에서 앉아서 느낀 소음과 집에 새벽에 느끼는 소음은 다르다.

     백화점은 기본적으로 주변이 탁 트인 넓은 곳이며 기본 소음이 깔려있는 곳이지만

     집에서는, 특히 밤이나 새벽은 무척 조용하다. 아무 소리도 안들린다.

     이때 안마의자를 하면 분명 거의 없던 소리나 진동이 엄청 크게 느껴진다.

2. 머리쪽에 큰 시트 말고 안쪾에 딸려있는 작은 시트가 너무 소중하다.

    듣기로는 유디바인에는 없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있고 없고가 차이가 엄청크다.

    특히 머리쪽은 이거 없으면 머리 터질수도 있을것 같다.

3. 등 열풍은 너무 뜨겁다. 물론 여름이라 더 그렇게 느낄수 있을듯.

    그래서 열풍을 끄고 해 보니 안 더워서 좋긴한데 뭔가 근육이완이 잘 안되서 그런가 아프다.

    그래서 등 열풍은 더워서 그냥 켜고 하는게 훨씬 좋은듯.

4. 아직까지 유러브2(380리퍼), 유디바인v1(250 리퍼), 유디바인v2(310 리퍼)랑 비교하면

    압도적으로 비싼 유러브3를 산걸 후회 안하냐고 물어보면...살때 그냥 좋은거 사자는 마음이 아니라면

   굳이? 라는 생각이 들긴 한다. 가격차이가 너무 많이 남. 더럽게 비쌈. 그래도 좋긴 함.

   특히 유디바인v2랑 유러브3랑 거의 같다고 해서 받아봤는데 마사지볼의 딱딱함이 다르고 엉덩이쪽도 좀 다른듯.

 

만족은 하지만 너무비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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