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 맞추기 8 (project #2) 또 다시 비공개 테스트
비공개 테스트를 위한 설정을 다 하면 이렇게 뜬다.

알파는 임시버전이고 실제 릴리스 버전까지 만들어야 비공개 테스터 인원에게 링크를 주면 연결해서 테스트를 할 수 있다.
오른쪽 위에 있는 "새 버전 만들기" 버튼을 클릭한다.

혹시나 저 알파버전을 만들때 사용했던 걸 그대로 사용할 수 있을까 했는데 역시나 안된다.
임시 출시 삭제 버튼을 누르면 어떻게 될까. 잠시 망설였는데 그냥 귀찮아서 새로 뽑았다. 버전은 3으로 올림.

깔끔하게 잘 올라감.
다음버튼 눌러서 정보 확인하고 저장 눌러서 게시 개요로 이동한다.

성격이 급해서 바로 "검토를 위해 변경사항 1개 전송" 버튼을 눌러버리고 싶지만 뭔가 아래쪽에 바가 차오르는 것을 보고
기다려 본다. 이상하게 버튼만 보면 눌러보고 싶단 말이지...

변경사항 보내면 결국 이렇게 된다. "검토"..
이런 검토쟁이들.
이건 또 얼마나 시간이 걸릴까.

대시보드에 가면 이렇게 나온다. 검토중.
다행히 이번거는 저번 어플이랑 변경점이 거의 없어서 한 30분만에 끝난듯.

비공개 테스트의 트랙관리에 가 보면 아래와 같이 되어 있다.

즉, 이제 릴리스 됐으니 테스터에게 버전을 제공하라. 이 뜻이다.
이제 내 메일을 주고 테스트를 하는데 계속 (내부 사전 체험판) 으로 받아진다.
분명 버전 3인 비공개 테스트를 올렸고 링크를 복사해서 했는데 왜 그럴까 해서 gpt형에게 물어보니
내부테스트에도 포함되어 있으면 내부테스트 버전을 우선으로 내려준단다.
그래서 내부테스트에서 테스터 목록을 제거해야 비공개 버전을 내려준단다.
근데 이게 웃긴게 난 분명 비공개 테스트에서 비공개 인원 목록을 추가했는데
내부 테스트에 가 보니 똑같이 적용되어 있다.
무슨 테스터 목록을 공유하는건가 싶다.
그래서 내부 테스트의 트랙을 일시 중지 시키고 이메일 목록에서 체크박스를 해지했다.
그래야 저장버튼이 활성화 된다. 진짜 이거 버그 아닌가.
그제야 비공개 테스트에 올렸던 정상 파일이 받아진다.
내부 테스트와 비공개 테스트 버전이 다르다면 이 부분을 신경써야 한다.
이거 버그같다 아무리 봐도. 빨리 좀 고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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