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아빠 가난한 아빠의 비트코인.
나도 그런 생각을 했었다.
비트코인 1억간다.
그때당시 비트코인 가격이 4천만원 정도였다.
사실 확신은 없었고, 반 농담 반 진담이었다.
그러다가 비트코인은 1억을 순식간에 가뿐히 넘어버렸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42115013830358
"비트코인 100만달러 간다…지금이 마지막 기회" 또 외친 부자아빠 - 아시아경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전쟁으로 글로벌 증시가 크게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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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우리나라 돈으로 1억2천만원대 였던 시기에 부자아빠는 말했다.
비트코인 100만달러(13~14억원) 간다. 가즈아.~~
이번이 마지막 기회야. ~!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H6DM5SZ
'비트코인 14억까지 간다' 외친 부자아빠, 가격 확 떨어지자 꺼낸 한마디
경제·금융 > 경제·금융일반 뉴스: 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하락세를 거듭하면서 지난 5월 초 이후 처음으로 9만5000달러 아래로 주저앉은 가운데 베스트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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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전부터 비트코인이 급락하기 시작했다.
부자아빠는 말했다. 나 현금 많아. 매도 안할거야.
https://www.segye.com/newsView/20251118504433?OutUrl=naver
“비트코인 15억 간다” 주장했던 부자아빠, 하락장에 꺼낸 말
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Bitcoin, BTC) 가격이 급락세를 타면서 올해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한 가운데, 비트코인 상승을 주장했던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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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계획 없어.
그리고. 계속되는 폭락.
내 기억에 추석때 1억 8천만원대 까지 갔던 비트코인.
오늘 보니 1억 2천만원대다.
부자아빠는 말했다.
https://www.seoul.co.kr/news/economy/2025/11/22/20251122500037?wlog_tag3=naver
“비트코인 안 판다”던 ‘부자아빠’ 기요사키, 33억원어치 팔면서 한 말
“비트코인 떨어지면 매수 기회” 주장하더니 하락세 지속되자 33억원 규모 현금화 “현금 흐름 만들기 위한 것” 비트코인 가격이 짧은 기간 내 큰 폭으로 하락한 가운데 베스트셀러 ‘부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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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을 만들기 위해 33억원 어치를 매도했다.......
하지만 비트코인은 좋아, 현금흐름이 좋아지면 추가매수할거야.
안판다면?
100만달러 간다며..
전략적 조정이라는 말은, 더이상 완전한 확신이 아니라는 말 아닐까?
그게아니라 장기적으로는 오르지만 단기적으로는 떨어질 때 있으니 전략적으로
매도 매수를 하는 포지션 이라면... 안판다고 말 안했어야지.
수많은 명성을 쌓은 사람의 말의 무게는 일반 사람의 말의 무게와 같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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