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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단점을 메꾸는 것을 단(鍛)이라 하고 자신의 강점을 갈고 닦는 것을 련(鍊)이라 하여, 두가지를 합친 것을 단련이라고 부른다. 붕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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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파이썬 웹 프로그래밍

저자 : 김석훈

출판년도 : 2018.08.17




처음 파이썬이라는 언어를 접해봤었던게 15년전 대학생 때 였다.

당시 파이썬으로 처음 만들었던 프로그램이 메일보내기 프로그램이었는데

그 이후로 수많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접하다 최근에 다시 파이썬을 접하게 되었다.


요즘 한국에서도 코딩교육이 유행하고 있고 시작 언어로 파이썬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그만큼 파이썬은 예전보다 더 인기를 얻고 있다.


그 이유는 아마 파이썬의 심플함과 간단명료함, 확장성 등에 있지 않을까?.


나는 책을 구매할 때 필자가 생각하는 독자층을 꼭 확인한다.

책을 이해 할 깜냥이 안되거나, 수준에 맞지 않는 책은 피해야 한다.

이 책의 주 독자층은 "파이썬 문법을 공부 한 후 웹프로그래밍을 배우려 하거나, 다른 언어로 

웹 프로그래밍을 하다가 파이썬으로 전환하고자 하는 개발자"이다.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웹 프로그래밍에 대한 기본 개념부터 장고에 대한 소개와 활용, 웹 서버 연동 등을 다룬다.

책의 정확한 목차는 아래와 같다.


책의 목차



파이썬 웹 프로그래밍을 시작하기 위해 1장에서는 웹 프로그래밍에 대한 기본적인 이야기를 다룬다.

웹 프로그래밍이란 무었인지, 웹 클라이언트 테스트, HTTP 프로토콜과 URL 등의 간단한 개념을 이야기 한다.


그 후 웹 프로그래밍의 원리를 이해하기 위해 웹 라이브러리에 대해 다룬다.

웹 라이브러리의 구성부터 시작해서 웹 클라이언트 라이브러리, 웹 서버 라이브러리, CGI/WSGI 라이브러리에 대해 설명한다.


3장부터가 본편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파이썬장고를 설치한다.


개발 실습을 위한 준비를 마친 후 장고 웹 프레임 워크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고 프로젝트를 만들어

장고에서의 애플리케이션 개발 방식과 원리에 대해 살펴본다.


그 이후 장에서는 본격적으로 실무를 위한 기본 학습을 시작한다.

장고에 익숙해 지기 위해 장고의 기능중 중요한 기능들에 실습형식으로 설명하고 

새로운 애플리케이션를 만드는 방법과 프로젝트  첫 페이지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6장부터는 앞의 장에서 실습하면서 만든 웹 애플리케이션을 실제 서비스 하기 위한 

웹서버 연동 원리에 대해 설명한다.



책을 1장부터 쭉 읽다보면 어느새 웹에대한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파이썬 문법들이 익숙해 지고,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웹 서버와 연동까지 하게 되고,

파이썬 개발에 재미를 느끼게 된다.






책을 읽으면서...

각 챕터의 시작 부분에 현재 챕터에서는 어떤 내용에 대해 말할 건지 목차를 적어두었다.

이 덕분에 현재 챕터에서 어떤 내용이 나올 것인지 미리 예상할 수 있다.


"NOTE" 는 책을 읽는 도중에 추가적인 이해를 돕는다.

필자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진다.


이 책은 위에서 말했듯이 파이썬 입문서는 아니다.

파이썬으로 웹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한 프레임 워크로 빠르게 배우고 쉽게 사용하기 위해 장고(Django)를 선택했다.

파이썬을 잘 활용하는 이를 위한 활용서라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이번에 처음 출시된 책이 아니라 2015년도에 출간된 책의 개정판이다.

그만큼 기존의 책의 내용들을 다듬고 보강해서 출간된 책 이기에,

책 내용이 군더더기 없이, 잘 정돈되어 있다.

난이도 자체는 어렵지 않은 편이지만 내용자체가 가볍거나 하지는 않다.

그리고 코드마다 붙어있는 필자의 설명 역시 잘 되어 있는 편이다.


파이썬을 활용해 보고 싶거나, 웹 프로그래밍에 익숙해 지고 싶다면 이 책으로 연습하길 추천한다.






Reference Link

고 공식 홈페이지

책 소개 및 목차, 예제소스



Posted by 붕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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