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 맞추기 5 (projec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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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성했다.

기능적으로만.

 

이번에 gpt랑 작업하면서 느낀점.

1. gpt에 계속 물어보면 어느순간 gpt가 엄청 느려진다.

   이럴때는 그냥 여태까지 내용을 프롬프트로 만들어 달라고 하고 새 창을 열어서 그 프롬프트 붙여넣으면 됨.

 

2. gpt에 프로젝트 라는게 있다. 

    딱, 내가 필요한 그건데 이게 무슨 도움이 되나?

https://www.magicaiprompts.com/docs/chatgpt/how-to-use-projects/

 

챗GPT 프로젝트 (Projects) 사용법 - 파일 관리, 맞춤 설정을 통한 맞춤형 AI 챗봇 활용 | 프롬프트해

챗GPT 프로젝트 (Projects) 사용법을 알아보세요. 파일 관리, 맞춤 설정으로 AI 챗봇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www.magicaiprompts.com

일단은 현재 사용하는 방식에 크게 나은점이 있어보이지 않는데.

현재도 gpt앱을 따로 만들고 필요한 기본 파일을 올려서 저장해 두고 쓰고 있는데

이게 더 나은점이 있나? 이건 안 느려지나? 테스트 해 봐야 겠다.

 

3. codex를 한번 써보려고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를 git에 연결하고 codex도 git에 연결했다.

이미 작업을 많이 진행해서 바로 적용하기 애매해서 하루이틀 더 작업한 후 정 안되면 코덱스를 테스트 해 보려고 했는데

그 이틀만에 작업이 해결이 되서 실제로 사용해 보진 않았음.

다음 프로젝트때 부터는 좀 활용해 봐야 겠다.

 

4. 의외로 소스코드를 올려줘도 애가 제대로 파악을 못함.

대화창에 이렇게 요구해야 한다. "내가 올려준 파일을 직접 열어서 코드의 내용을 학습하고~~~,

에러나 오류가 나지 않는지 확실히 시뮬레이션을 한 다음, 가이드를 내릴때 추측성으로 하지 말고~

필요한 정보가 있으면 정확하게 요청해라."

이렇게 안 하면 내가 올린 소스파일을 대충본다.

그래서 기가 막히게 그럴듯한 가이드를 주지만 사실 틀린 가이드가 꽤 많다.

그리고 이런 오류도 자주 나온다.

"그래 맞다. 네가 파일을 올려줬지만 코드를 명확하게 확인하지 않았다.~~~

여는데 오류가 났다~~~."

그럼 말을 하던가...ㅡㅡ;

 

 

이제 UI 다듬고 광고 붙이고 출시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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