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가격과 금리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68375_36807.html
"수도권 집값이 성장 발목"‥한은 총재 또 경고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5%로 유지하면서, 과열 양상을 보이는 수도권 집값을 잡기로 했습니다. 금리를 낮추면 주택담보대출을 부추겨 집값이 더 오를 수 있다는 우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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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금리인하가 동결되었다.
"핵심은 금리인하가 필요한 시점인건 인지하고 있지만 부동산 집값을 자극할 것 같아 동결한다."
한은총재가 한 말은 아래와 같다.
"오히려 지금 부동산 자산 가격 상승은 우리나라 성장률이라든지 잠재성장률을 갉아먹는 쪽으로 간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한은 총재는 부동산에 대해 강경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집값이 너무 높아 사회적 안정을 해치고, 불평등을 심화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주택을 투자 대상으로 보는 건 문제라며, 전세 제도 개혁 얘기도 또다시 꺼내들었습니다.
그냥 이 뉴스를 보다보니 이런생각이 들었다.
주택을 투자 대상으로 보는게 왜 문제인가?
부동산은 예전부터, 그리고 자본주의 경제시장을 표방하는 다른 나라에서도 대표적인 투자 대상이었다.
한은총재의 말은 주택에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문제라고 하는 것과 같다.
이에 대해서 gpt형에게 한번 물어봤다.
자본주의 경제시장을 추구하는 대한민국에서 주택을 투자 대상으로 보는건 부적절한가?
gpt 답 요약
1. 자본주의 시장의 원리상 — “투자는 자유지만 결과에 대한 책임도 자유다”
자본주의 경제의 핵심은 사유재산권과 시장의 자율성입니다.
즉, 개인이 자신의 자본을 어디에 배분하든 자유롭고, 그 결과(수익 혹은 손실)에 대한 책임도 스스로 집니다.
주택은 토지와 더불어 유한한 자원이며, 수요와 공급에 의해 가격이 형성됩니다.
따라서 자본주의 체제에서 주택을 투자 대상으로 삼는 것은 원칙적으로 자연스럽고 합법적인 행위입니다.
실제로 대부분의 선진국(미국, 영국, 일본 등)에서도 부동산은 투자 자산의 한 축으로 인정받습니다.
📈 즉, “주택을 투자 대상으로 보는 것”은 자본주의 시장의 본질과 부합합니다.
...
결론
“자본주의에서 주택 투자는 본질적으로 부적절하지 않다.
그러나 한국처럼 주택이 ‘투자 수단의 거의 유일한 선택지’가 되어버린 사회에서는
그 결과로 인한 사회적 불균형을 해결하는 정책적 장치가 함께 작동해야 한다.”
.
결국 한은총재의 주택을 투자대상으로 보는게 문제라는 말은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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