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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단점을 메꾸는 것을 단(鍛)이라 하고 자신의 강점을 갈고 닦는 것을 련(鍊)이라 하여, 두가지를 합친 것을 단련이라고 부른다. 붕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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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이제 이유식을 시작할 때가 되어 아기의자를 폭풍검색했다.

여러가지 제품이 여러 가격대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너무 많은 제품에 우선 선택기준을 잡아 보았다.


1. 가격.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브랜드 때문에 너무 비싸거나, 검증되지 않은 저렴한 건 제외하고

  실사용 리뷰가 많고 만족도가 높은 제품을 찾자.


2. 튼튼함

   저렴한 제품중에 플라스틱이나 안전장치가 미흡한 게 있는데

   아기를 단단하게 받쳐주고 떨어지거나 넘어지지 않게 잘 고정시켜 줄 수 있는 제품을 찾자.


3. 사용기한

   아이는 금방 크니까 최대한 오래 쓸수 있는 제품을 찾자.


결국은 가성비가 뛰어난 제품을 찾자였다.

인터넷을 검색하다 보니 적당한 가격에 평점 좋은 "베블룸 아기식탁 의자"를 알게 됐다.

고민끝에 구매하여 조립했다.


출근하기전에 30분정도 소모해서 조립완료.

 

조립도 쉽고 단단한 느낌에 예쁘기 까지 하다.

등받이와 엉덩이에 쿠션이 있고 아이를 넣을 수 있는 식판의 공간도 넓어서 아기가 갑갑해 하지 않는다.

식판 커버는 따로 분리되서 세척을 편하게 할 수 있다.


가랑이 부분에는 쿠션감 있는 커버를 씌워서 아기가 살이 쓸리거나 하지 않게 마감처리 되어있다.


아이가 커 갈수록 발판과 엉딩이 부분 의자를 맞출 수 있다.

꽤나 오래 쓸 것 같다.

흔들림도 없고 디자인도 마음에 든다.

5점식 벨트로 아기를 안전하게 잡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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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붕대마음

책 제목 : 처음 시작하는 R 데이터 분석

저자 : 강전희, 엄동란

출판년도 : 2018.10.05




최근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라는 직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마침 기회가 되어

데이터 분석의 첫 발을 이 책을 통해 내딛게 되었다.


책 표지에 있는 "치킨집이 가장 많은 지역은 어디?" 라는 문구가 무척 익숙하다.

티비에서 가끔 치킨집이 얼마나 있고 어디에 가장 많이 있는지 분석을 해  주는데

내가 직접 데이터를 분석해서 할수 있다니!


항상 가장 꼼꼼하게 읽는 책 머리말을 보면 이 책의 정확한 타겟층을 알 수 있다.

나처럼 데이터 분석에 처음으로 도전하는 사람을 위한 책이다.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책이 기초서라 그런지 무려 "7일 만에 끝내는 R 데이터 분석" 이다.

R 데이터 분석을 위해 프로그램 설치부터 데이터를 수집 및 가공하고 분석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다.





프로그래밍을 접한지 15년이 되었지만 처음 접해보는 R 언어.

초보자를 위한 책 답게 R언어란 무었인가 부터 어떤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잘 설명되어 있다.



그 이후로는 데이터를 분석하는 방법, 형태, 구조, 관리등에 대해서 설명하고

데이터를 저장 및 불러오기, 처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한다.

어느 정도는 지루한 문법 및 개념이 힘들 때 즈음 여러 패키지를 사용하여 몇몇가지

시각적인 프로젝트를 만들며 기존에 배웠던 내용들을 활용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실적 프로젝트로 "치킨집이 가장 많은 지역 찾기", "지역별 미세먼지 농도 비교하기",

"트위터 키워드 크롤링으로 워드 클라우드 그리기", 지하철역 주변 아파트 가격 알아보기"

를 직전 만들어 보면서 배움의 재미를 더해준다.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유튜브 인강 링크


나의 기준에 있어 전공서는, 특히 입문서는 어떻게 해서든 독자에게 정보를 쉽게 전달해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기술관련 전공서는 내용자체가 기술에 대한 설명이라 딱딱해서 쉽게 지치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입문서는 쉽고 가볍게, 장황한 설명보다는 같이 해나가는 방식으로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해야 한다.


이 책은 예제 자체도 생활과 밀접한 내용으로, 흥미있을 만한 주제로 진행이 되고,

프로젝트가 실습형이라 따라하면서 실제로 구현되는 걸 보며 보람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저자가 제공하는 유튜브도 입문자에게 꽤나 유용하다.

개인적으로 치킨집 분석과 아파트 부동산 실거래가 분석은 나에게 무척 흥미로운 주제였다.




책을 읽으면서...

요즘 새롭게 떠오르는 직군인 데이터 분석에 있어 가벼운 마음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인것 같다.

책이 담고있는 분량과 내용도 초보자에게 부담스럽지 않고 좋았다.

데이터 분석이 어떤 일이고 어떻게 하는지 간단히 맛보고 싶다면 이 책이 좋은 시작점이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데이터 관리, 분석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접근해 볼 수 있었다.





Reference Link

- r download

- 예제 파일 다운로드

책 소개 및 목차, 구매 (한빛미디어)

- 저자의 동영상 강의



Posted by 붕대마음

early z

Study/Graphics / 2018.08.29 16:27

Early Z : 

- Z Test(Depth Test, 깊이 판정)를 미리 해서 비싼 Pixel연산을 피하자

- 일종의 픽셀단위 Culling 기법.


Z Test :

- 깊이 판정은 픽셀의 깊이 값을 깊이 버퍼의 깊이 값과 비교해서 픽셀의 가시성을 판단한다.

- 현재 픽셀이 다른 픽셀의 뒤에 있는지를 판단하여 뒤에 있다면 픽셀을 폐기하고,

  앞에 있다면 그 픽셀을 다음 단계로 넘겨 값을 z버퍼에 기록한다.


그렇다면 기존 Z Test의 순서는?

- 간단하게 말하자면 pixel shader(fragment shader) 다음.

   자세하게 말하자면 파이프 라인 참고.

- 왜 깊이판정을 ps 이후로 했을까?

- ps 연산에 따라 depth가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ps 앞에서 하지 않음.


Early Z를 위해서는?

- 기존 하드웨어 동작방식이 바뀌는 거기 때문에 하드웨어에서 지원해 줘야 한다.

- Coarse-grained Z Culling vs Fine-grained Z Culling

- Depth Stencil buffer를 사용

- Early Z 비활성화 (Z buffer Optimization, 10page)

  - 그래서 ps에서 depth 값을 write(갱신)한다면 비활성화 된다. 

    (ps에서는 원하는 depth을 저장해야 하니)

  - ps에서 discard 하면 비활성화 된다.

    (ps에서는 버리려는데 write 할 수 있으니)

  - alpha-test을 쓸 경우 비활성화 된다.

    (discard와 마찬가지)

- 결국 ps에서 depth는 왠만하면 건들지 마라.


Early Z의 구현은?

- 하드웨어적으로 지원하고 적용될 수 있는 상황이라면 하드웨어에서

  내부적으로 사용되며 다른 멀티패스 기술(z pass 후 color pass)과 관련이 없다.

- OpenGL 이나 D3D 어디에서도 early z 작업을 지정하지 않는다.

  이 모든 작업은 하드웨어 관련 작업이며 사용 또는 미사용 설정은 할 필요 없이 

  하드웨어에서 자동으로 처리된다.

  즉, early z 는 실행가능한 조건충족하면 하드웨어가 알아서 지원한다.

- Depth/ Stencil buffer 사용

- Early Z를 하드웨어가 실행하는 조건을 충족시켜 주기 위해 사용하는 Early-Z Pass

- 1st pass에서 depth rendering, 2st pass에서 depth write 비활성화 하고 rendering.



Reference Link

- early-z를 이용한 pixel shader 최적화

- everything about early-z

- 3dmp - early z

- early z visibility test (early-z)

- early z and discard

- why discard pixel take a noticeable performance hit?

- 픽셀 셰이더의 기초

- wiki, HyperZ

- Applications of Explicit Early-Z culling, pdf

- Hierarchical Z-Buffer Visiblility

- microsoft early-z

- Triple Depth Culling

- Saving the Z-Cull Optimization

- Early Fragment Tests, Hi Z, Depth, Stencil and other benchmarks

- Early Fragment Test

- You Can Never Have a Custom Z Buffer Distribution and Early Z at the Same Time

- Earl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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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붕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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