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 위례 센트럴 자이

최근에 다녀왔던 위례 센트럴자이.

지금 그나마 도보로 가능한 지하철역은 8호선 남위례역 정도.
일단 교통은 지금은 좀 그닥.
위례신사선? 위례과천선?
일단 위례과천선 을 보면 위례 내부로 안들어간다. 장지역을 스쳐간다.
이러면 그냥 위례라는 글자가 필요한 노선인가 싶다.
게다가 y자로 나뉘어지기 때문에 반대쪽 끝인과천에 비해 배차간격이 2배가 된다.
여기까지 확정된 건데 위례로서 불만이 많아 분쟁중. 나라도 불만이겠다.ㅡㅡ;.

진짜 시공까지 얼마안남은 호선인데 어떻게 될지..
그 다음으로는 위례신사선.
이건 위례 중앙으로 들어간다.

장지역을 스쳐지나가는 위례과천선과 달리 위례신사선은 위례의 중앙광장까지 들어오는 계획이다.
위 지도에서 파란색 트램이 내년까지 확정인 가운데 트램의 핵심 역활은 위쪽 마천역과 아래쪽 남위례역을 이어주고
일자리가 추가로 들어오기로 기대되는 복정역 까지 이어주는 거다.
하지만 위례신사선은 예비타당조사에서 통과하지 못하고 있는상황.
17년동안 시작과 중단을 반복하고 있는 추세.
아무튼 현재 위례는 남위례역이 교통이 좋은편이고, 복정역에 대한 기대가 크고,
위례신사선이 들어온다면 중앙광장쪽이 교통이 좋아질 거다.
다만 용인 경전철 대규모 적자에 대한 판결로 전임시장의 손해배상 책임 판결로 인해
위례신사선도 영향을 받을 것 같긴한데...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72817360000957?did=NA
도시철도 적자가 공무원 책임? 용인 경전철 대법 판결에 예정 사업 어쩌나 | 한국일보
용인 경전철의 대규모 적자에 전임 시장도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는 대법원 판결이 '칠링 이펙트(위축 효과·chilling effect)'를 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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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수를 보면 22평이 492세대로 가장 많고 25평 A가 465세대 25평B가 130 세대로
평으로 따지면 25평이 가장 많다.
22평의 4월부터 현재까지 23개 거래되었고
6월 : 9건, 평균 11.94억
5월 : 10건, 11.51억
4월 : 4건 11.03억
현재 (8.3) 네이버에 올려져 있는 매물은 중층이상 기준으로 12억 정도.

전세는 어떨까?
7월과 8월을 기준삼아 평균을 내 보면 대략 5.4억정도 되는것 같다.
전세가율을 따져보면 45%정도이고 12억이라 했을때 필요한금액은 6.6억정도 이다.
25평 A의 4월부터 현재까지 거래 건수는 13건이다.
7월 : 14.45억
6월 : 7건으로 14.03억
5월 : 5건 13.71억
4월 : 3건 13억.42억

매매의 경우 저층을 제외한 중층 이상은 14.6억에 나와있다.
6~7월에 전세가격을 평균내 보면 7월 6.13억 6월 5.85억으로 대략 6억정도 생각하면 될듯하다.
이렇게 되면 전세가율은 위 보다 더 낮은 41프로 정도 나온다.
즉, 전세가율은 41프로에 필요한 금액은 8.6억정도 이다.
분명 좋은 아파트이고 상권이 무척 훌륭하고 지리적 위치가 좋은 건 맞다.
그런데 지금 저 가격이 위례신사선이 고려된 가격일까?
고려되지 않은 가격일까?
7.16일 전 용인시장의 경전철 사업추진 관련해서 214억의 손해배상이 확정된 건이 정책에 영향을 끼친다면
위례신사선은 어떻게 될까?
22평의 경우
- 8월 매매 X, 전세 1
- 7월 매매 X, 전세 15개
- 6월 매매 9, 전세 6개
- 5월 매매14 , 전세 14개
25A의 경우
- 8월 매매 X, 전세 X
- 7월 매매 1, 전세 12개
- 6월 매매 7, 전세 15
- 5월 매매 3, 전세 9
22평의 경우 평균 매달 10개씩 거래되던게 7월부터 거래가 안됨.
25평의 경우 평규 매달 5개씩 거래되던게 7월부터 거래가 안됨.
- 메리트가 있어서 주인이 안판다.
- 가격이 높아져서 매수자가 안붙는다.
- 정부 대책으로 대출이 막혀서 갭투자가 많이 줄어듬. (아마 이거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