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자신의 단점을 메꾸는 것을 단(鍛)이라 하고 자신의 강점을 갈고 닦는 것을 련(鍊)이라 하여, 두가지를 합친 것을 단련이라고 부른다. 붕대마음

카테고리

전체목록 (666)
참고사이트 (8)
Goal (4)
Travel (10)
My Life (104)
Game (35)
Game Review (7)
Game Plan (0)
Books (5)
English (1)
Optimizing (12)
Study (218)
유용한 것들_etc (44)
유용한 것들_func (20)
Unity (48)
Unreal (87)
작업장 (54)
RenderMonkey (6)
정리요망 (1)
따라잡기 시리즈 (0)
링크용 (0)
Total343,311
Today3
Yesterday91






오른쪽 2p 사진이 me..흐헤~



이 당시에는 정말 미친듯이 바쁜 시기였다.
시간이 정말 없어서 매일 밥먹는 시간을 아껴가며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이 시기에는 그래픽쪽 작업은 어느정도 완료되었었다.

'작업장 > 흔적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PUSH PUSH] 첫 게임  (0) 2009.08.07
[NNO] 종결  (0) 2009.08.07
[NNO] 팜플렛  (0) 2009.08.07
[NNO] 게임처럼 보여라!  (2) 2009.08.06
[NNO] 싱글버전  (0) 2009.08.06
[NNO] 삽질들  (0) 2009.08.06
Posted by 붕대마음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