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자신의 단점을 메꾸는 것을 단(鍛)이라 하고 자신의 강점을 갈고 닦는 것을 련(鍊)이라 하여, 두가지를 합친 것을 단련이라고 부른다. 붕대마음

카테고리

전체목록 (666)
참고사이트 (8)
Goal (4)
Travel (10)
My Life (105)
Game (35)
Game Review (7)
Game Plan (0)
Books (5)
English (1)
Optimizing (12)
Study (217)
유용한 것들_etc (44)
유용한 것들_func (20)
Unity (48)
Unreal (87)
작업장 (54)
RenderMonkey (6)
정리요망 (1)
따라잡기 시리즈 (0)
링크용 (0)
Total343,756
Today5
Yesterday73

bone은 일반적인 뼈를 나타내는데 하나의 마디를 나타낸다.
워낙에 max로 케릭작업을 많이 하니까
max에서 사람모양 작업을 편하게 하도록 만든 것이 biped.
즉, biped는 사람모양에 맞게 미리 준비되어 있는 기능인지라
이 biped로 토끼를 만들거나 호랑이를 만들거나 하는건 어렵다.
사람모양에 특화된 bone이라고 생각하면 될듯하다.

skinphysique는 일반적인 피부라고 생각하면 될듯하다.
즉, max상에서의 일반 메쉬로 보면된다.

바이패드의 셋팅이란 케릭터의 뼈대를 위치시키는 것을 말하는데
이 뼈대와 케릭터를 직접 연결시키는 작업을 리깅이라고 한다.

이후에 할 작업이 피직과 스킨인데 피직은 아주 오래된 기능이다.
그나마 최근 기능이 스킨인데 디자이너 입장에서는 스킨이 훨 편하다니까..머..
딱히 둘의 차이점은 그닥...ㅎ.잘몰겠어.ㅜㅜ.

피직은 웨이트값 잡기가 불편하단다...

Posted by 붕대마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2.01.31 17:17 밥줘잉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스 캐릭터 초보인데요, Biped+Skin이 가능한가요?

    • 2012.01.31 19:11 신고 붕대마음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가능합니다.
      그리고 저는 프로그래머라 max관련 도움을 얻고자
      하신다면 유명한 카페인 http://cafe.naver.com/maxkill.cafe
      이곳이 도움받기 좋을 것 같네요.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